오늘 아들과 함께 미용실을 갔습니다..
태어난지 300일이 넘으니 머리가 많이 자라서 머리정돈좀 하러 동네 미용실로 갔다왔네요..
머리자르는데 역시나 엄청 우네요..
그래도 아빠 엄마 편인 상어가족이 있습니다..틀어주자마자 울음을 바로 그치고
스마트폰만 주시하네요...왠만하면 스마트폰 하고 티비도 안보여줄려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었습니다..ㅎㅎ
조만간 비행기 탈 일이 있을텐데 그때도 아마 상어가족과 함께할거 같네요..
머리를 자르고 앞머리가 일자네요..ㅋㅋㅋㅋ 넘 귀엽네요..
바가지 머리나 삭발을 해보고 싶었으나 곧 돌이라 그렇게는 못하고..
돌 지난후 바가지 머리나삭발을 한번 시켜봐야겠습니다..
아..삭발시킬때 아빠도 같이 삭발할 예정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