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세먼지가 그렇게 많지가 않기에..참으로 오랜만에 산책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도 방문해 아들 미끄럼들과 시소도 태워주었네요..
이 초등학교는 저희 아버지가 졸업하신 초등학교 네요..
아버지께서는 감회가 새로우실수도 있겠네요..
아들이 무척이나 미끄럼틀을 좋아하네요..어려서 혼자는 못타니 엄마품에 안겨 많이도 탔네요..
아무래도 거실에 미끄럼틀 하나 놔줘야 할거 같습니다..ㅎㅎ(벌써 2개씩이나 주변지인들이 준다고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