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어제 술한잔 같이 한 후배집을 와이프와 아들을 델고 놀러갔다왔습니다..
후배가 육계사업을 하는데 병아리가 들어온지 1주일도 안되서
아들에게 병아리 구경시켜줄겸 해서 다녀왔네요..
후배네 가는길에 개나리와 진달래 꽃들이 엄청 많이 피었네요..
아직 벛꽃은 뜨문뜨문 피어 화려한 장관은 이번주 주말쯤 되면 볼수 있을듯 하네요..
스팀잇 회원분들도 벛꽃구경들 가시나요?
서울근교 괜찮은곳 추천드리자면 양평 양수리에서 청평대교쪽으로 오는길이 있는데..
끝없이 벛꽃놀이를 하실수 있습니다..ㅎㅎ 제가 매년 가는곳이기도 하구요..
전 금욜쯤에나 다녀와볼생각입니다..길밀리는걸 억수로 싫어해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