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속이 안좋더니 밤새 오바이트를 하고..
아침부터 암것도 못먹고 있다가
기운차리고 전복죽해먹으러 전복사러갔다왔네요..
몇년전쯤 전복죽 만들다 실패해서 다 버렸는데 이번엔 이유식마스터가 되서 그런지
제가 먹어도 정말 맛있게 됐더라구요 ㅎㅎ
요리는 참 할수록 재미있는거 같네요..
설거지만 누가 해주면 참 좋을텐데..설거지 너무 싫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