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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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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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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상상력 릴레이> 스팀잇 발전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스팀잇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cafemocha님으로부터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를 이어받은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먼저 저를 지명해주신 @cafemocha님께 감사를 드리고, 스팀잇 상상력 릴레이를 시작하신 @successtrainer님, 그리고 그 릴레이를 순차적으로 잘 이어받아 멋진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 @jiah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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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한테 처음으로 가슴 뭉클한 생일선물 받았습니다 ㅠ.ㅠ
스팀잇 회원 여러분 휴일 잘 보내셨나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오늘은 음력 유월 초여드레,,,, 바로 제 생일입니다. 삼복더위 한가운데서 태어났죠. 그래서 저녁때 가족들과 읍내에 나가서 버섯 샤브샤브와 들깨 샤브샤브에 칼국수 한그릇 말아먹고 왔습니다. 생일이라고 해봐야 매년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돌아오는 의례적인 일이요, 제겐 그렇게 특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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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유일한 금부치, 10돈짜리 24k 금돼지를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많이 더우시죠?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어제 늦은밤 내지 새벽녘에 “오늘 소를 팔았는데, 소판돈 보여드리겠습니다” 라는 글을 올렸었죠. 이어 오늘은 10돈짜리 24k 금돼지좀 올려볼까 합니다. 금돼지는 복의 상징이죠. 번쩍번쩍한 금돼지 보시고, 이 금돼지 보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재물복이 가득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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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를 팔았는데, 소판돈 보여드리겠습니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시이자 노래인 정지용의 향수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고향에 내려와 그동안 못해 본 것, 하고 싶었던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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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늦은 밤 어릴적 호롱불 이야기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많이들 힘드시죠? 조금 있으면 이제 자야하는데, 쉽사리 잠이 오지 않는 날씨네요. 어릴적만 해도 이때쯤이면 할머니, 삼촌이랑 대청마루나 원두막에서 호롱불 켜놓고 모기향으로 모기 쫓으며 더위를 피해 자곤 했죠. 아래 호롱불을 보면 참 운치가 있지 않나요? 아주 어릴적에 아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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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 거북상회라는 상호로 장사할때 쓰던 전화기와 주판입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요즘 장마, 기습폭우 또는 무더위로 왠만하면 바깥활동을 자제하는 바람에 향토기행에 관한 글보다는 집안 골동품(?) 같을 것을 소재로 몇차례 글을 올렸습니다. 기왕 소개한 김에 옛날 전화기 2대가 있는데, 이것도 사연이좀 있어서 조금 후에 어딜좀 가봐야 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급히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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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장작을 패며 어릴적 가마솥에 밥 해먹던 시절을 회상하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최근 장마와 기습폭우 또는 무더위로 향토기행은 일시적으로 자제하고, 요 몇일 그리고 오늘은 부모님집에 가서 집안일 좀 했습니다. 주변 잡목들을 낫과 톱으로 정리하고, 전기톱과 도끼로 장작 땔감좀 만들어 놨으며, 두꺼운 통나무는 주말에 이어서 도끼질좀 해서 착착 쌓아 놓을 생각입니다.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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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살림살이, 골드스타 로터리 티비와 숯다리미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여러분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모두들 편히 주무셨는지요? 요즘 날씨가 밤에 잠자기도 힘들 정도로 너무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도 매우 높네요. 이럴수록 마음을 즐겁게 갖어야 하는데, 몇일사이 자동차며 티비며 연달아 말썽이네요.. 자동차는 정비소로 갔고, 티비는 As센터로 연락 했더니 부품 교체비로 20만원이 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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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연구- 복날 음식 풍속의 유래를 생각해 보다(특히 보신탕)
(사진출처 -네이버 음식 백과 / 참 고급스럽고 맛있어 보이는 전복삼계탕이네요^^)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요즘 무더위 모두들 잘 지내시나요? 오늘 중복인데, 아니나 다를까 오전부터 상당히 습하고 무덥습니다. 열대지방 저습의 뜨거운 날씨와는 다른 습기를 한껏 머금은 한국의 습한 무더위, 즉 삼복더위는 가히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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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고무신과 까발로 그리고 담배이야기....
폭우로 곳곳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가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얼마전 저는 대한민국의 명사찰 답사의 일환으로 공주 마곡사에 다녀온바 있습니다. 기념품 매장에서 아기 고무신을 하나 샀죠. 검은 고무신을 살까, 하얀 고무신을 살까 고민하다가 제 어릴적 하얀 고무신을 신고 다닌 기억도 있고, 딸아이에겐 하얀 고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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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 서해의 독도라고 불리는 풍도를 가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많이 더우시죠?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지난번엔 당진에 있는 행담도에 얽힌 이야기와 망객산과 관련한 김복선 설화에 대하여 살펴봤는데, 이어 오늘은 당진 석문면에 있는 도비도항으로 가서 배로 약 10여분 거리에 있는 야생화의 천국이자 체험과 힐링 나들이 장소로 알려진 풍도로 가볼까 합니다. 행정구역상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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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100명 돌파 기념, 집안 정리하면서 오래된 선풍기를 발견했습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스팀잇 왕초보, 지역 풍속과 향토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은 @munkihun입니다. 제가 스팀잇에 처음 글을 쓴지 11일 되었네요. 그와 동시에 오늘 팔로우 1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저를 팔로우로 등록해 주신 분들께 우선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더욱 흥미롭고 내실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9일전 집안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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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행담도에 얽힌 얘기와 은둔의 천민 출신 예언가 김복선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잇 왕보초 @munkihun입니다. 최근에 주로 서해안 지역을 향토 답사하고 글을 올린데 이어, 오늘은 당진쪽으로 장소를 옮겨 행담도에 얽힌 이야기, 망객산과 관련한 김복선 설화 등을 중심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표 방향으로 가다보면, 행담도 휴게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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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바다위의 사찰, 간월암을 가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오늘은 무더위를 피해 바다쪽으로 나간 향토기행지로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간월암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월암은 마치 바다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의 돌섬위에 세워진 암자입니다. 그 섬을 간월도라고 하며, 밀물때면 물에 잠겨 섬이 되고, 썰물때는 모세의 기적처럼 물길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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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명당 중의 명당, 2대에 걸쳐 천자가 나올 명당을 가다
steemit 회원여러분, 무더운 날씨 안녕하신가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얼마 전 향토기행으로 예산 여러 곳을 다녀왔는데, 모두 소개하기엔 너무 내용이 길어져 오늘은 특히 흥선대원군의 부친 남연군의 묘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흥선대원군이 10여년간 전국 명산을 찾고 또 찾고, 최종적으로 찾은 조선 최고의 명당 중의 명당, 2대에 걸쳐 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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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 거대한 이 무덤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스팀잇 회원 여러분 모두 안녕하신지요. 주로 지방 향토 풍속을 모티브로 글을 쓰는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하루 종일 흐려 잘됐다 싶어 해미읍성과 정순왕후생가, 그리고 부장리고분군 등 서해안 향토역사를 탐방하고 왔는데, 돌아오는 중 날이 저물며 비가 거세게 오더군요. 지난번 글에 「역사학자도 잘 모르는 동산절의 전설」이란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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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향토 연구 - 역사학자도 잘 모르는 동산절의 전설
스팀잇 회원 여러분 늦은 시간에 또 뵙습니다. 스팀잇 왕초보 @munkihun입니다. 오늘은 우리 지역에조차 보편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아는 사람만 아는 내용의 지방 향토사를 소개할까 합니다. 서울에서 평택을 지나 서해대교를 건너 송악을 거쳐 삽교천 방향으로 가다가 32번 국도로 빠져 약 20여분 가다 보면 그 지역에서 제법 높은 산이 나오는데, 좁은 산길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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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세이-추억이 아련한 할머니 재봉틀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오늘 하루 모두들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비가 그치고 햇볕이 들자 눅눅한 집가지 정리좀 하다가, 집안 한편에 보관하고 있던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할머니 재봉틀을 꺼내 보고 문뜩 옛날 생각에 잠겼습니다. 할머니는 일찍이 홀로 삯바느질로 육남매를 키우고 삐삐선 공장에 다니며 한푼 두푼 모아 재봉 품팔이를 해서 가족을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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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세이- 비온 뒤의 산책과 우리 마을 풍속 소개
모두들 안녕들 하신가요? 지역에 따라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발생한 지역도 있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지역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오전에 비가 그쳐 산책도 할 겸 뒷산에 올랐습니다. 한동안 바짝 말라 목말라 했던 대지가 촉촉이 젖고 수풀의 생기도 한껏 살아나 있네요. 산 정상에 올라 바라보면 멀찌감치 바다가 보이고, 낮은 구릉 사이로 널따란 평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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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연치 않게 스팀잇 사이트를 알게 되어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도 도모하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향토사학에 관심이 많고, 이와 관련한 여행을 취미로 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40대 초반이구요. 수년전까지는 수사기관에서 근무를 하다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고민을 한 끝에 분쟁과 갈등, 긴장된 삶에서 떨어져 보다 여유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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