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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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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ing
kr
2018-09-02 01:53
9/2 풍경
문경 한옥카페 화수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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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9-01 01:36
지금의 내 상태.. (it's very boring today)
정말 숨어서 나를 보고 그렸나 싶을 정도의 싱크로율.. 왜 이렇게 죄다 귀찮을까 생각하다가 그 이유를 찾는 것조차 귀찮아졌습니다. 저는 이 모양이지만 다들 활기찬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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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ing
kr
2018-08-30 00:09
스팀파워 임대할때 주의할점..
저의 무지로 스팀파워 임대를 이상하게 해서 뭔가 영 꼬여버렸네요. 스파 임대가 1000을 하고 거기다 500을 더하면 1500 임대가 되는게 아니라 미리 임대했던 1000은 임대 취소가 되어 1주일뒤에(!) 저한테 돌아오고 500만 임대가 되는 방식인가보네요. 스팀헌트에 3500을 임대한다는게 1000 1000 500 이런식으로 두서없이 눌렀다가 실제 임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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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8-29 00:56
나이가 들면서..
직장에 처음 들어왔을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 가치를 어필하고 싶은 마음에 참 '무식하게' 열심히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없으면 돌아갈 수 없는' 시스템으로 바꿔보겠 노라고 무던히도 애를 썼고 그 결과 직장에서의 평판 은 올라갔고 "무링이 없이는 우리 회사 망한다."라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지요. 하지만 그로 인한 댓가로 저는 평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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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oin
2018-08-27 05:50
한글로 읽어도 어려운 사토시 논문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논문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 이 발표되고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셔서 이 논문의 한글 번역판이 몇몇 버젼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글로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는 사람이 저 뿐인가요?;; 여러 암호화폐 백서를 조금씩 훑어보다보면 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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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ife
2018-08-25 08:55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
어이없지만 지금 맥주 먹고 취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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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ife
2018-08-24 23:47
바쁨이 예정된 하루
고속버스를 타고 차창밖으로 보이는 시골을 멀리하고 서울로 가고 있습니다. 한 짐 짊어메고 집사람과 두 아들 녀석들과 함께요. 저희집에서 동서울까지는 고속버스로 두시간정도가 걸립니다. 지금 8시 30분. 동서울에 도착하면 11시30분까지 중계역 근처 친구 돌잔치에 갔다가 1시50분엔 상봉역에서 ktx를 타고 처가인 강릉으로. 애들이 아직 어려서 장시간 대중교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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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8-23 08:52
파괴지왕
"애 키우는 거 뭐 대충~ 종이 한장이랑 물감 좀 주고 그림 좀 그리라하고 침대 누워서 폰이나 좀 만지 면 되는거 아니냐~" 육아 중 한눈팔면 이렇게 된다를 일깨워주는 한장의 예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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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oin
2018-08-22 01:27
귀한 동전 찾기 (1) - BNB 코인(바이낸스코인)
며칠전 화제의(?)기사. [자오창펑 "바이낸스 직원 中 90%, BNB로 임금 받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자오창펑(赵长鹏) 바이낸스 CEO가 "90%의 직원들은 자신의 임금을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17위)로 받고 있다"며 "바이낸스는 암호화폐로 임금을 지불하는 몇 안되는 기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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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0:43
my old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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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8-21 02:06
명장의 몰락(?)과 안타까움 ㅡ 조제 무리뉴
무리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축구 감독입니다. 거침없는 언변, 그리고 그에 걸맞는 성과로 감독계의 수퍼스타지요. 스스로를 스페셜 원이라고 칭한.. 제 닉네임 mooring도 무리뉴에서 따왔습니다. 정말 반했거든요. ("넌 너무 멋져 남자가 봐도 반하겠어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 잘하고 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그게 바로 Perfect 그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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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oin
2018-08-19 01:35
waves 플랫폼으로 토큰 발행해보기.
"코인을 그래서 어디다 쓰는데?" 이전부터 웨이브 플랫폼으로 토큰 만들기가 아주 간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기에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를 진행하는 커뮤니티에서 사용을 해볼까 하는 목적으로 토큰 만들기에 도전하였습니다. (총 발행량 10억개. 리그 탐가팀에서 1억개씩 분배 하고 나머지는 리그 주관협회에서 관리. 상금 등으로 사용. 추후 선수간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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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8-18 06:23
촉이 좋은 날!
가끔 이런 날이 있다. 코인을 샀더니 사자마자 오르고, 점심 식사 거리를 찾아 우연히 들어간 식당이 숨겨진 맛집 이라거나.. 그런 날. 오늘이 그런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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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life
2018-08-16 17:58
원재훈 시인의 '몸살'
이제는 기억도 희미한 아주 예전. 그 당시의 나를 울먹이게 했던 시. 선선해진 새벽에 갑자기 센치해져서 찾아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대학생때는 가방에 전공서적은 없이 시집 한권씩만 넣어서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 현실에 치이다보니 조용히 시를 읽어볼 마음의 여유도 없이 살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조병화 시인의 시를 참 좋아했습니다. 이 몸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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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06:01
2018년 여행사진 모음(my trip photo 2018)
해운대(haeundae, Busan) . . 남항진(Namhangjin, Gangneung) . . 영덕 (Yeongdeok) . . 다낭(Danang, Vietnam) . . 포항(Pohang) . . 설악산 (Seorak mountain) . . 가은읍, 문경(Gaeun, Mungyeong) . . 제주 (Jeju island)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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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8-08-15 01:40
선생님 저 죽나요?
어제밤엔 휴일 전날이라고 간만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각잡고 플레이했습니다. 아시는 분께 프로토스로 저그를 상대하는 비급을 전수 받고 새벽 두시쯤 잠을 청했지요. 기분좋게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집사람님께서 생일이라고 손수 미역국을 끓여주셨습니다. .. 오늘은 집사람님의 생신이십니다. 저 죽나요? 죽겠죠? 빌어봐야겠습니다. 코인 떡상하면 빽도 사주고 치렁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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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
2018-08-14 17:11
알트코인 가격이 참 착하(?)네요.
한창 잘나갈때 이 가격 오면 집문서 걸고 대출받아서 풀배팅한다고들 하던 가격이 막상 와버리니 당황스럽습니다. 이더 30만을 다시 볼 줄이야. 알트가격들만 보면 비트도 지금 400~500만원해도 안이상한데 그래도 대장답게 버티는군요. 비트 도미넌스는 점점 올라가고.. 김프는 4퍼센트 대에서 안떨어지고... 스팀도 이제 천원이 안되네요. 나한테 이러지마... 안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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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8-08-13 05:08
Carpe diem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 Seize the day, trusting as little as possible in the future = 미래를 믿지말고 지금 최선을 다해라. 오늘을 즐기라는 의미이다 vs. 즐기는게 아니라 최선을 다하라는 얘기이다. 핵심은 지금 이순간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 사진은 강릉 안목까페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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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07:41
강릉 나인커피(Nine coffee) Gangneung Korea
잘 가꿔놓은 정원이 있는 카페. Beautiful garden. 주소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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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8-12 03:46
어린 시절을 불태웠던 추억의 게임들..
남자 아이라면 어렸을때 누구나 한번쯤 '이 다음에 커서 오락실 주인이 되어야지'라는 꿈을 꿔본 적 있지않나요? (물론 가족 공개석상에서 그런 얘기는 못함.. 장판교 장비가 될 자신 없이는..) 사실 제가 초등학교(사실은 국민학교..) 다닐때는 초등학생이 오락실 갔다가 걸리면 맞았습니다.. 태권도 도장에서도 오락실 가면 체벌당하고... 그러다 중학생되고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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