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을 그래서 어디다 쓰는데?"
이전부터 웨이브 플랫폼으로 토큰 만들기가 아주
간단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기에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를 진행하는 커뮤니티에서 사용을 해볼까
하는 목적으로 토큰 만들기에 도전하였습니다.
(총 발행량 10억개. 리그 탐가팀에서 1억개씩 분배
하고 나머지는 리그 주관협회에서 관리. 상금 등으로
사용. 추후 선수간 트레이드 등에 도입 예정)
저는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접속해서 만들었고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웨이브즈 플랫폼 계정
생성에 3~4분. 만들어진 계정에 wave 코인 입금
(1wave 필요.) 2~3분? 그리고 직접 토큰을 만드는
데는 2~3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즉 10분이면
여러분 자신만의 토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선 웹사이트에 가서
https://client.wavesplatform.com
회원 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로그인 뒤에
우측 상단의 탭 메뉴중에 토큰을 선택
자신이 만들고 싶은 토큰의 이름과 설명, 발행량만
기입하면 토큰이 생성됩니다.
또 이렇게 만든 토큰을 웹에 있는 DEX에서 실제 거래
가 가능합니다. 어제 시험삼아 만든 발행량 100억개
짜리 코인을 한개 0.01 wave로 매도 걸고 제가 하나
샀더니 그 가격으로 코인의 시세가 평가되어 저는
시총 21억달러짜리 코인의 100프로 소유주가 되었
습니다.
시총 21억 달러짜리 코인의 지갑 시드가 담긴 스마트
폰을 산에서 주웠습니다. 라고 해서 제2의 신일골드
코인 붐을 재현해볼까도 했으나 그러기엔 아직 제
인생이 창창해서 참겠습니다.
요즘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적인 하락세에 플랫폼
코인들도 가격적인 면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태인데 웨이브즈도 성과에 비해 많이 저평가된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