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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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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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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분식뷔폐 돈페
지난 금요일에 신랑이 와줘서 같이 점심 먹어써요. 본인이 정해놓고는 고르라더니 그냥 가네요.ㅎ 가는길에 검색해보니 후기가 좋더라구요. 하나를 만들더라도 맛이 기본이라는 마인드 좋네요. 좋은 재료를 쓴다니 믿고 먹어요. 점심 9.900원의 행복을 누리러 들어갑니다. 제가 일찍 갔어요. 오픈시간 몇분 안지나서 갔는데 나올때는 거의 가득이더라구요. 밥 메뉴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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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은 길고~
요즘 오후 해가 길어서 저녁마다 나가고 있어요. 호수공원도 돌고, 놀이터도 가는데 어제 처음 본 누나와 정자에 앉아 둘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길래 들어봤더니 별이가 자기도 동생이 있는데 이름은 하나고 4살이라고 말하네요. ㅋㅋㅋㅋ 이 호랑이가 별이 동생입니다. ㅋ 누가 물어보면 동생이 있다고 대답하더라구요. 대신 저는 동생 낳아라는 소리 안들어서 편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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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인가요? (버그인가요?)
아 이 보팅 뭔가요? 엄청 좋아하다가 어떤 고래분이 안타까이 여기셨나 보팅 목록을 보다가 다른분들꺼 봐보자 싶어 나왔는데 다 그런듯 하네요. 아 실화였으면!!^^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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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천재라면?
2017년에 개봉하고 2018년에 본 영화다. 500일의 썸머늘 재밌게 봐서 비슷한 감동을 기대하며 아무 스포도 없는 상태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주연 배우들이다.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의 색다른 모습이 기대되었다. 지구를 지키던 캡아는 이제 조카를 지켜주고있다. 그리고 메리의 선생님이자 프랭크와 썸을 타는 여주 제니 슬레이트가 베놈의 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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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템 장착 후기
요즘 공원이든 놀이터든 나가면 아이들이 많이 들고다니는 비행기예요. 별이도 갑자기 갖고싶대서 검색했더니 가격도 착하고해서 (2개 4,900원 무배) 사줬어요. 일주일을 방치하더니 오늘 아침을 먹자마자 비행기 날리러 나가자고 해서 미먼도 좋고하니 나가보았어요. 9시인데 햇볕이 따갑네요. 아빠 하나, 별이 하나 사이좋게 날리며 놀고 있는데 꼬마가 와서 마시멜로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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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 맛있는 샤브집
오늘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어요. 입 짧고 탄수화물을 안먹는 친구가 만두는 좋아한대서 이 곳이 당첨되었어요. ㅎ 만두전골 파는 곳으로 알았는데 상호가 '만두가 맛있는 샤브집'이네요. 샤브집에서 만두를 무한리필 해 줍니다. 무한리필이라서 뷔폐처럼 인당 돈을 받고 시간제한도 있네요. 어차피 두시간이나 먹을 수는 없으니 괜찮아요. 육수 맛만 결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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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하기 잘 했다^-^
오늘 고마운 택배가 왔다. 사실 어제 보냈다고 해서 기다리던 택배다 .ㅎ 스팀잇 하면서 작년 초반엔 감사 후기도 구매 후기도 종종 썼었는데 오랜만이네. 박스를 열고 신문지와 광고지를 보고 빵 터졌다. 남자 스티미언 두 분이 딱 이렇게 보냈었는데 (그리운 미파형과 현생 팥쥐) ... 안쪽에 에어캡만 꺼내고 신문지는 버릴려다가 풀어봤는데 꽃다발이 있었다. ㄱㄱ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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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x.One 가입하고 50SNAX 에어드랍 받아요.
I want to link my Steem account with my account on Snax blockchain using Please, create Snax account for me! My authentication hash: f6cd89789e2717ef059c836a453b7bf5f388cbf039d9d0a06cf0b224029eef5f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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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위로가 필요할 때 '나비 상회'
요즘 핫한 맛집?에 동생이 데려가줬어요. 제가 일 할때 잘 챙겼더니...(용돈..선물..술...) 지금은 돈 벌어서 맛있는거 많이 사준답니다. 위로의 정석은 맛있는거 먹는거 맞죠? 씹을거리, 요깃거리, 취할거리로 위로를 해 주나봐요. 술 한잔에 씹다보면 배도 부르고 기분도 풀리고...그런 뜻이겠죠?ㅎ 실내는 아기자기한듯도 하고 벽면에 낙서가 가능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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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욕 해주는 노래. 브로콜리너마저 <졸업>
안녕하세요. 저도 트리플 A 개업식에 왔습니다. ^^ 예상했던 대로 첫날부터 핵인싸각이네요. 저도 인싸인척? 인사 겸 리뷰를 해 보겠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은? 제20대 시절 플레이 목록에 있던 곡 브로콜리너마저 <졸업>입니다. 그 어떤 신비로운 가능성도 희망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청년들은 쫓기듯 어학연수를 떠나고 꿈에서 아직 덜 깬 아이들은 내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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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에 빠질 나이?...
지 지난주 별이가 수족구에 걸려 어제까지 쉬고 오늘 등원을 했어요. 입안이 헐어 잘 못 먹으면 잘먹는 거 아무거나 먹이라고 해서 메뉴 선택권을 줬더니 짜장면만 외칩니다. 몇 달 동안은 돈가스더니... 짜파구리로 협상을 할랬는데 실패하고 주스 주는 헬로우차이나로 갔어요. 생긴지 얼마 안 돼 깔끔하고, 좁은 가게지만 2층도 있고 아기자기 예쁜 소품들이 많은 가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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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공식
날씨가 좋아지니 주말은 나가야 될 거 같다. 그래서 미세먼지 없고 뛰어놀기 좋은 공원을 찾아갔다. 아침 일찍 도시락을 싸서;;; 허니움 공원은 다 좋은데 먹거리가 없어서 준비를 해서 가야 되지만 늘 만족스러운 곳. 공원에 우리밖에 없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다. 아니 이른 시간이라? 너무 넓기도 하고.. ㅎ 양푼을 챙겨가서 제대로 비비는 클라스👍 밖에서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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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만난 Jeju
대전에서 제주를 만났어요. 'cafe 드쿰다 from 제주' 예요. 제주 드루쿰다는 승마도 할 수 있는 목장까페라는데 동물은 없지만 제주 감성을 으끼며 편하게 쉬어가기 좋은 곳이었어요. 도로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좁은 언덕에 차는 막히고 전혀 카페가 있을거 같지 않았는데 주차하고 보니 반전이 있네요. 오른쪽 실내 모습도 분위기가 있었는데 산 중턱 나무 아래 안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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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 더웠던 주말에
벌써 여름이 왔나요. 콩물 파는 계절에 콩물 한가지만 팔고 문닫는 콩물국수 전문점이예요. 제가 여기저기 가본 결과 이집이 최고예요.ㅎ 지난 주 지나가다 오픈한걸 보고 주말에 갔지요. 12시가 점심시간 인가요...12시에 도착했는데 대기 5번입니다. 별이는 콩물 안먹는다고 옆에 편의점에서 밥을 사달라고 하고 ..날은 덥고 어후~ㅎㅎ 자리가 없다보니 합석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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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911sct 가 들어왔어요.
스팀코인판이 생기고 첫날부터 가입하고 들락거렸지만 글이 써지지 않더라구요. 엄청난 보상과 코인만 들어갔지 코인글이 아닌 글을 보면서도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군가????하는 벽이 있었어요. @naha님 덕분에 스팀코인판 5행시로 첫글을 남기고 소량의 보상이 들어오고 스테이킹을 해봤어요. 분명 지갑을 누르면 스팀엔진이 떴는데 조금전에는 스팀잇 지갑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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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에 구워 기름기 쫙 빠진 매운 갈비
한달에 한번쯤 신랑이 점심시간에 만나주는거 같은데 어제가 그날이었어요. ㅎ 여기도 거의 10년 단골인데 변함이 없는 집이예요. 내외부에서 연식이 느껴지지요. 허름합니다. 그리고 방 두칸과 이 거실겸 부엌에 10테이블 정도 뿐이라 늦으면 대기예요. 많이 돌아가 봤습니다. ㅎㅎ 물가가 오르니 가격이 매년 쪼금씩 오르고있네요. 매운 단계를 고를 수 있는데 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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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빛나는 거리
광주 시내 근방에 예술의 거리가 있는데 그렇게 시내를 다니면서도 가볼 일이 없었던 길이다. 사실 다른 길로 가야했는데 이 '달정원'이라는 까페가 눈에 띄어서 보다가 거리 안쪽도 가보고 싶어졌다. 빛을 어떻게 받아야 사진에 이런 프리즘이 생기는건지 까페가 더 이뻐 보인다. 조선시대 상업 활동을 했던 개성상인에서 유래해 무역품을 파는 곳일까? 가는 길에 갤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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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 과 일기
스. 스앵님 팀.팀웍이 뭔가요? 코.코인(토큰)을 샀으믄 인.인제 스테이킹을 하그라 판.판사람은 팀킬인기라~ 저도 @naha 님 스팀코인판 5행시에 참여해봅니다. 매도나 스테이킹이나 자유입니다. 5행시를 위해 대세를 따라 지어 보았습니다.- sct흥해라~!! 오늘 운동을 갔다가 동생집에 전해줄게 있어 들렀는데 문이 이렇게 열려있었다. 아무도 없는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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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못가도 10년째 가는 '성심당'
주말에 대전에 간김에 성심당을 들렀어요. 10년전 우연히 갔다가 제가 본 빵집중에 제일 커서 놀랬던 곳이예요. 1층은 다 먹어보지 못 할정도로 빵이 많았고 2층은 빵을 먹을 수도 있고 빙수도 팔았었는데~ 그 빙수마저 줄서서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2층은 경양식? 레스토랑 이랍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빵을 담을 집게와 나무접시가 있고, '빵더하기 빵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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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가보
어제 대전에서 놀러갔다가 비가 오기 시작해 숙소에 일찍 갔는데 기아 선수단 차가 있었다. 뭐지? 여기 묶는건가??하며 체크인을 하다가 서재응 코치를 보고 '얼음~!!!' 싸인도해주고 사진도 찍어주던데 '땡~!!!'을 안해줘서 얼어있었다.ㅠㅠ 그리고 비가와서 경기 취소 될 줄 알았는데 한화한테 지고 대전 지인은 좋다고 놀려댔다. 그리고 오늘 아침 체크아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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