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공식

Words
99
Reading
1 min
7y
Listen to this post
~1 min

alt

날씨가 좋아지니 주말은 나가야 될 거 같다.
그래서 미세먼지 없고 뛰어놀기 좋은 공원을 찾아갔다.
아침 일찍 도시락을 싸서;;;
허니움 공원은 다 좋은데 먹거리가 없어서 준비를 해서 가야 되지만 늘 만족스러운 곳.
alt
공원에 우리밖에 없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다. 아니 이른 시간이라? 너무 넓기도 하고.. ㅎ
alt

양푼을 챙겨가서 제대로 비비는 클라스👍
밖에서 먹으면 다 맛있다 뭐 ㅎ

alt

이제 나는 할일이 없다. 같이 뛰어 노는 건 아빠 몫!
돗자리에 누워 바라 본 초록은 힐링이 되었다.

alt

초식 공룡에게 먹이 주는 별이 감성~

분수 앞에 앉아있으니 시원하고 좋았던 시간이었다.

alt

돌아와서 아주아주 매운 닭발에 맥주 한잔으로 주말 마무리
크~ 주말은 먹방이지!!


6137
Walking

주말공식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