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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f : MadamFlaurt
@mad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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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hearted poet , dreamer,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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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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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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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f
travel
2018-08-24 04:22
[madamf’ travel, Beijing hutong] 베이징, 경산공원 근처 원경 Yuanjing 후통
madamflaurt' travel 마담플로르의 여행 Beijing, China 스쳐 지나온 곳을 사진으로 추억한다. 여행은 스침일까, 머무름일까. 스친 후 머무르기. 스침이 강렬했다면 머무름을 꿈꿀 것이다. 그리고 싶은 풍경들. 깊은 눈동자로 저장된다.카메라의 눈동자 베이징의 스냅사진으로 그곳의 향기냄새가 기억된다. 기억은 눈으로 코로 손으로 저장되고 각
$ 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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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f
poem
2018-08-22 03:42
[madamf’ poem, color of lethargy] 무기력의 색
무기력의 색은 화이트다. 색을 뺀 화이트 로즈. 나의 몸에 셀룰라이트가 증가하면 나는 무기력의 늪에 빠진다. 셀룰라이트의 색은 색을 뺀 화이트 로즈 같다. 색 뺀 장미처럼 인위적이다. 셀룰라이트가 나의 기력을 빨아먹는다. 죽도록 무기력하다. 무기력의 늪에 빠져서 나는 셀룰라이트의 크기를 늘인다. 무기력의 심연으로 가라앉아 두둘두둘한 셀룰라이트를 센다, 하나둘...
$ 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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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f
music
2018-08-17 08:10
[madamf’ favorite, Shaun] 숀, 순수하고 섹시한 보이스 Way back home | Favorite 트로피컬하우스Songs
나는 울림이 있는 비음에 저음이 근사한 보컬을 좋아한다. Akon, 애덤 리바인, 혁오, 자이언티, 펀치, 이하이... 다들 선천성, 알러지성 비염을 앓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아닐 수도 있고. What a feeling sailing the stars take a look at this big world living on the edge then we fall
madamf
essay
2018-08-10 05:18
[madamf’ essay, nari] 관능적인 주홍색 꽃, 하늘나리 Scarlet Lily
관능적인 주홍색 scarlet 꽃, '하늘나리' 입니다. 나리는 꽃이 향하는 방향에 따라, 색에 따라 그 이름이 다르지요. 이 아이들은 하늘을 보고 있으니 이름이 뭘까요? 바로 '하늘나리' 예요. 이름이 이쁘지요. '나리' 는 이렇게 백합처럼 생긴 우리 나라에서 자생하는 꽃들의 이름이었는데요. 일제강점기 때 노랑색 '개나리'에게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개'
madamf
fairytale
2018-08-09 04:16
[madamf’ fairy tale, misty forest] 비내리는 안개숲의 추억, 안개와 나무의 사랑 이야기
비가 내리면 숲은 안개가 자욱하다.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자연 현상일테지만 마치 비의 정령이 안개의 정령을 불러낸 것처럼 숲은 신비로워진다. 과학으로 설명하기보다 페어리테일 fairytale 로 이야기하는 편이 예쁘다. 과학을 들이대는 것은 이 분위기를 망치는 어리석은 짓이다. 나는 이과적인 두뇌를 전혀 지니지 못했지만 어리석지는 않다. 빗방울 요정이 안개
madamf
poem
2018-08-08 00:11
[madamf’ poem, nausea] 비위
비위가 약한 아이는 남이 손댄 거 못 먹지. 상한 것도 못생긴 것도 못 먹고 강한 척하지 마라, 제발 내장이 다 뒤집히기 전에. 비위가 상할 때 석류알을 입안에서 굴리면 비위가 진정된다. 작렬하는 태양의 열기를 석류는 알알이 받아들이고 있을 것이다. 그 붉고 뜨거운 것으로 나는 비위를 삭히리라. 나의 비위를 상하게 하는 것들이란 주제로 무언가를 해도 좋으리라.
madamf
tasteem
2018-08-07 12:58
[건방진 미식가 madamGourmet 6. 막국수] 강원도의 맛, 홍천 원소리 막국수 | 소노빌리지에서 얼음맥주 파티
•못 먹는 것은 없지만 안 먹는 건 분명한 건방진 미식가 마담고메의 미식 여행기 건방진 미식가 madamGourmet 6. 막국수 솔직히 막국수 맛의 포인트를 모르겠다. 그래서 딴소리. 여행은 맛이다. 우선 여행지의 공기를 맛본다. 다음으로 여행지의 특산물을 맛본다. 맛은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다. ‘맛’이 없는 곳은 없다. 맛있는 여행을 위해 준비할 것은
madamf
travel
2018-08-06 12:39
[madamf’ travel, SonoVillage] 강원도여행 홍천 | 우리가 여행해야 하는 방식
사랑처럼 여행해야 한다, 여행처럼 사랑해야 한다. 사랑스러운 여행이었다, 여행같은 사랑이었다 말하고 싶다. 나의 모든 여행을, 나의 모든 사랑을. 안개처럼 사라질 시간일 지라도 madamflaurt' travel 마담플로르의 여행 강원도 홍천 대명 소노빌리지 2018 Summer 여행의 목적은 쉼일까, 관광일까? 쉼과 관광의 비율은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올해의
solnamu
kr
2018-08-01 03:53
madamf reblogged
스팀이 일하게 하세요! 자동보팅 시스템 "스팀오토"를 소개합니다.
스팀 시세가 떨어진 이후로 많은 분들이 스팀을 떠나거나 글을 드물게 쓰고 계시죠? 볼만한 글들이 많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다보니 점점 스팀잇에 접속하는 횟수도 줄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스팀을 다 처분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전 사실 지금이 스팀을 구매할 적기라고 생각해요. 전 한 타이밍 빠르게 구매해서 (2500원선에
madamf
travel
2018-07-25 01:32
[madamf’ travel, KTX] 이터널선샤인과 함께 하는 기차여행
안녕하세요. 마담플로르입니다.^^ 가끔 전 이렇게 인사를 하죠. 뜬금없이ㅎ 오늘부터 일주일간 여름휴가예요. 유후! 씐난다ㅎㅎ 이터널선샤인, 그녀와 그... 회사의 휴가는 3일인데 연차를 이틀 써서 일주일로 늘려버렸죠. 바캉스는 한달 정도 되었으면 좋겠어요.ㅎ 무튼, 저의 목적지는 강원도 홍천입니다. 그 첫번째 경로는 동대구역에서 광명역까지이구요. 기차여행 Train
madamf
writing
2018-07-24 04:27
[madamf’ author, 崔星煥] 어찌 입을 열고 글을 쓰겠는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말은 이미 옛날에 다 말해졌고 내가 쓰고자 하더라도 그 또한 옛날에 다 쓰여졌으니 어찌 입을 열고 글을 쓰겠는가. 최성환 崔星煥, 조선 정조 때 시인 image from freesite 그러니 진솔해야 한다. 담백하게 생각하고 꾸밈없이 거짓 없이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니 읽었던, 들었던 모든 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그런 후에 써야할 것이다.
madamf
steemit
2018-07-23 14:36
[madamf’스팀잇굿즈] @chrisjeong 님이 제작한 스티미언을 위한 모자
@chrisjeong 님께서 제작한 스티미언을 위한 모자를 구매했습니다. 스팀잇굿즈를 하나씩 갖게 되면 스티밋에 대한 애정지수는 퐁퐁 올라가죠.^^ @chrisjeong 님의 스티미언을 위한 모자! 사진보다 실물이 더 멋지네요.^^ SNOW로 장난친 내 얼굴, 내얼굴이 내얼굴이 아냐 ㅎㅎ 스팀잇 로고는 자수로 단단하게! 크지 않고 적당한 크기입니다. 블랙 할까?
madamf
book
2018-07-23 04:31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Ulysses, James Joyce] 필사의 흔적, 제임스 조이스로 인해 나쁜여자가 되었다.
나는 나쁜남자 기질이 있는 나쁜여자다. 나쁜남자의 기질 중의 하나가 약속을 하고도 그 약속을 우습게 여긴다는 것이다. 약속 자체를 잊거나 약속 시간을 늦는 것에 미안함이나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 심지어는 내가 언제 약속을 했었나? 하고 시치미를 뗀다. ‘약속했잖아’ 하고 따지면 약속한 것은 아니라고 발뺌을 한다. 그 나쁜남자가 모든 면에 나쁘다면 논할 가치조차
madamf
goldenhourphotography
2018-07-22 13:55
[madamf’ 하루] 범고래 구름으로 마무리한 일요일
나의 눈에 푸른 바다의 고래가 보였다. 책의 잔상일까. 만화 카페에서 천명관의 고래를 읽고 돌아오는 하늘이 커다란 범고래 형태의 구름이 장관이다. 더운 일요일, 성당 마당에서 만난 하얀 채송화. 태양이 점점 지구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으나 거리를 지키고 있나 봐. 정말 가까이 다가왔다면 여린 잎의 꽃은 타버렸겠지. 아점 메뉴는 콩국수. 요리솜씨 없어도 기본만
madamf
tasteem
2018-07-21 02:15
[건방진 미식가 madamGourmet 5. 냉면] 통영 아라가야 냉면 | 냉면은 시원해야 한다.
•못 먹는 것은 없지만 안 먹는 건 분명한 건방진 미식가 마담고메의 미식 여행기 건방진 미식가 madamGourmet 5. 냉면 냉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면일까? 육수일까? 육수가 스며든 탱탱한 면발! 살얼음 한 조각 한 조각의 깊은 육수. 아! 제대로 된 냉면이란! 얼마나 먹기 힘든지! 냉면은 시원해야 한다. 여름 더위를 식혀줄만큼 차가워야
madamf
steemhunt
2018-07-20 15:19
Mideo - Video + Listen to Music
Mideo Video + Listen to Music Screenshots View ImageView Image Hunter's comment Do you want to take a video while listening to music? What should you do if you encounter a wonderful scene while listening
madamf
love
2018-07-20 01:48
[madamf’ love, Bitter love] 아픈 사랑에서 살아남은 이를 위하여...
죽이고 싶어 죽고 싶어 i want to kill you i wanna suiside 사랑한 후 떠나버린 너 사랑만 남기고 돌아선 너 널 그렇게 만든 날 죽일 거야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했던 그도 알고 있었을까 사랑이 아니라고 해도 사랑은 사랑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사랑하면서 지켜야 할 것은 그 사랑만큼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거라고 그래야 그 사랑이
madamf
travel
2018-07-19 06:31
[madamf’ travel, Tongyeong] 통영여행, 이끌림
• 통영 • 통영에 대한 막연한 이끌림이 있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가봐야만 할 것만 같은 곳, 여수, 광주, 백두산, 전주, 독도... 아직 가지 않아 가고 싶은 곳 리스트에 들어있다. 통영의 이유는 무엇일까? • 굴 • 통영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굴’이 첫 번째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 함께 입원해있던 할머니가 통영분이셨다. 어깨 수술을 하셨다.
bramd
kr
2018-07-18 17:11
madamf reblogged
통합 - 지금까지의 실험,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스팀은 정말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상용화'의 높은 벽을 넘기 위해 애쓰는, 조금은 부족한 모습이 있는, 그런 서비스 입니다. 고작 1년여의 기간이지만, 스팀을 통해 느껴왔던 점, 그리고 앞으로 해나갈 일들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스팀을 통해 통합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스팀을 통해 협업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스팀을 통해
madamf
travel
2018-07-18 04:17
[madamf’ travel, seaside hotel] 통영여행 | 거북선호텔, 바다 옆 루프탑바가 근사한 숙소
하루짜리 통영여행을 알차게 하고 왔다. 통영 여행의 만족감을 높여준 숙소가 바로 거북선호텔이다. 캠핑을 할 때는 불편함을 감수하지만 보통 여행에서는 숙소를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다. 이왕이면 깨끗하고 근사한 숙소가 좋으니. 호텔 비교사이트들이 많이 있고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쿠폰 할인의 신공을 발휘하면 저렴한 여행이 가능하다. 통영 거북선호텔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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