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amf’ travel, seaside hotel] 통영여행 | 거북선호텔, 바다 옆 루프탑바가 근사한 숙소

madamf(61)
Published in
#travel
Words
239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659D3758-985E-4F57-8029-585607321C1D.jpeg

하루짜리 통영여행을 알차게 하고 왔다. 통영 여행의 만족감을 높여준 숙소가 바로 거북선호텔이다. 캠핑을 할 때는 불편함을 감수하지만 보통 여행에서는 숙소를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다. 이왕이면 깨끗하고 근사한 숙소가 좋으니. 호텔 비교사이트들이 많이 있고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쿠폰 할인의 신공을 발휘하면 저렴한 여행이 가능하다.




통영 거북선호텔

경상남도 통영시 미수동 957-3
055-646-0710




• View •

71D042D2-2A0A-414C-9018-C1558C3B7FE9.jpeg

거북선호텔의 뷰, 남해바다가 바로 앞에 펼쳐진다. 통영대교의 모습이 여행의 운치를 더한다.



04EB505F-54E3-41D6-8840-84E0C8DD171D.jpeg

노을녁의 통영대교, 밤의 통영대교, 멋진 풍경은 낭만적인 여행을 선사한다.



• INTERiOR •

FD232A2D-5D88-44AF-BD29-98948FCB9624.jpeg

복층구조의 룸을 선택했다. 아래층에는 침대, 복층에는 이불이 깨끗하다.



B6800D5C-EE71-49AB-BD32-D9AF076851D0.jpeg

복층으로 올라가는 나선형 계단이다. 거북선 호텔의 복층에서도 통영바다가 보인다.



D6FEE899-7D06-4671-B9B4-3DAC4096C3AE.jpeg

통영은 문학의 도시이다. 백석과 박경리, 정지용, 김춘수, 유치환 작가 등이 통영에 머물렀다. 그들의 기운을 조금 받아본다.



• NightScape •

B7C5F122-5438-4C72-8450-F634FE14171F.jpeg

통영대교는 밤에 옷을 입는다. 터키색, 보라색, 빨간색... 통영 여행의 낭만을 더하는 통영대교다.



4C97D41D-2266-4542-878F-2A9CFB79A9D1.jpeg

거북선 호텔의 루프에는 ON the Bridge라는 루프탑바가 있다. 시설이 아주 멋지진 않지만 통영바다가 있는데 무엇이 아쉬울까? 게다가 우리가 간 날은 안주를 자유롭게 반입할 수 있는 날이었다. 좋은 날은 뭐든지 좋은 것이다.










written, photographed by madamf@madamf MadamFlaurt
#여행 | #2018| #Korea | #통영



[madamf’s travel]

madamf’ NYC |There was Empire State Building where my eyes reached
Fried Man's 맥주와 분위기가 좋았던 뉴욕, 그곳
First Floor 맥주 한잔하기 좋은 곳, 베이징 싼리툰
Salvador Dali's sculpture : ELEFANTE COSMICO 우주 코끼리 , 살바도르 달리 in 798 예술거리
Amazing Brewing Company 연휴의 아쉬움을 수제맥주로...
The Railway
베이징 东交民巷天主 | 믿을 구석이 많아서 신을 믿기 힘든 거야.
베이징, 나무를 지킨다는 것.



A878D0F8-9247-4278-974E-0838CB2A2B46.gif

[madamf’ travel, seaside hotel] 통영여행 | 거북선호텔, 바다 옆 루프탑바가 근사한 숙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