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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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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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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마누카꿀의 효능 인가?!
뉴질랜드에서만 자생하는 마누카 꽃에서 얻는 꿀로, 위염에 좋다고 해서 얼마 전 부터 아침 공복에 한 숟가락씩 먹고 있다. 요즘 코로나도 그렇고, 업무적으로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이상하게 밥을 먹고 나면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 그리고 트림이 자주 나오고 해서 먹기 시작 했는데, 며칠만에 증상이 상당히 완화되는 느낌이다. 나이가 들 수록 이런 민간요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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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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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셀프 격리 소감?!!
코로나 관련 기사를 보다 공감 가는 내용이다. 이전 글에 적은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주 재택 근무기간에는 안방에서 셀프 격리 생활을 하기로 했다. (주말 까지 다 채울예정) 이 소식을 들은 친구들은 좋겠다고 부러워 했다. 하지만 막상 방에만 있으니 tv 외에는 볼 것도 없고, 넷플릭스만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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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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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와이프에게 감사...
코로나19 때문에 이번주 내내 재택 근무를 했다.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 특성상,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안방에 둥지를 틀고 일주일 내내 나오질 않았다. 화장실은 안방 화장실을 쓰면되고, 티비도 컴퓨터도 있으니... 근데 밥은? 와이프가 삼시세끼 다 챙겨주었다. 처음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누가 이리 해줄까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다. 고맙다는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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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눈에 들어온 기사
관련 기사 : 임신 테스트기 처럼 집에서 간단히 진단 가능하면서도 정확도도 85%에 달하는 진단키트가 개발되었다는 기사가 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면서도, 한편으로 기대와 다른 결과(양성)이 나온다면 얼마나 공포스러울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왠지 나와도 사기가 꺼려질 것 같다.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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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번 소프트 포크에 대한 소고
어제 오늘 스팀재단의 스팀파워를 동결하는 소프트 포크에 대한 글들은 찾아 읽어 봤다. 결론적으로 #kr에서는 긍정적인 글은 찾을 수가 없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스팀이 2개로 나뉠 수도 있다는 걱정 까지... 다양한 예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문제는 고작 시총 5백억 짜리가 2개로 쪼개지면 득 보다 실이 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는 것이다. @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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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 하루만 재난문자 6통
오늘만 재난 문자가 현재 까지 6통이 왔다. 오후 다섯시 이후 수신한 것이 4통이다. 모두가 알 것이다. 삐~~이삐 하는 소리 방금 전에도 한통 왔다. 이제 슬슬 무서워지려 한다. 얼마나 다급하면 이리 보낼까 이해가 되면서도 다급하다는 것은 상황이 좋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진짜 예상치 못한 전개다.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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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무슨 줄이길래..?
이게 끝이 아니었다고 한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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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마켓컬리 배송 조기 마감...
요즘 사재기 열풍이라 길래 어떤 품목들이 잘 나가는지 보려고 마켓컬리 앱을 실행하니 8시도 안됐는데 배송 마감이네요. 아...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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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디서 부터 잘 못된 것일까?!!
매주 주말 한그릇 포장 음식 리뷰 포스팅을 했다. 코로나19 초기였기에 사실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좋기도 한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제 수습 불가능 상황으로 치닫는 것 같아 찝찝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다. 원래는 오늘도 갈비탕 리뷰를 하려다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아... 적다보니 또 시국한탄이 되는 것 같다. 괜히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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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코로나 기사만 보다 보니 우울증 걸릴 듯
채널만 돌리면 코로나19 소식이다. 처음에는 걱정에 챙겨 봤는데, 계속 보니 불안만 하고 집에만 있는 일상이 계속되다 보니 괜히 우울해 지는 느낌이다. 설마 설마 하다가...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겠지?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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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코로나가 바꾼 일상... 외식이 사라지다.
4주째 주말은 집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애들도 유치원에 안 보내고 있어서 와이프가 육아로 너무 지쳐 있는데 그렇다고 나갈 수도 없고... 치킨을 시켰는데, 문 앞에 두고 가라 할려다가 예의(?)가 아닌듯 해서 마스크로 중무장 하고 받아 왔습시다 ㅎㅎ 그리고 비닐 봉지는 늘 뼈 담는 봉지로 썼는데 그냥 버렸습니다. 이러면 뭐하나요. 종로를 매일 같이 누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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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이거 뭔가요?
이제 변화를 못 따라 가겠네요 OTL
luckystrikes
zzan
7y
귤 따러 갑시닷
얼마전 뉴스에서 봤는데, 실제 종각역에 정원을 만들었네요 :) 한라봉 같이 큰 열매가 달려 있던데 과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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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택시 분실물 찾으신적 있으신가요?
어제 과음을 하고 택시로 귀가를 했는데, 택시에서 내리고 신호등을 건너려는데 아뿔사!!! 택시에 가방을 두고 내린 겁니다. 깜빡 졸았는데 도착했다는 말에 그냥 몸만 내린 겁니다. 문제는 가방에 노트북이 들었다는 것... 10년의 노하우(?)가 들어 있는 노트북인데 진짜 악 소리가 나더군요. 카드 결제는 했지만 영수증을 챙기지 않아서 택시 번호도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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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오늘 하루 폰 못 놓는 시간을 보내며...
금일,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다. 아침에 일어나 밤새 반전된 하락분을 만회하기 위해 대략 총 투자금의 500% 정도 회전을 한듯 하다. 그런데 모든 시세가 살얼음 위에 있다 보니 폰을 손에서 놓지 못 했다. 스팀은 9시 반등과 함께 운좋게 7% 수익, 이후 재 매수를 했다가 빗썸과 시세차이가 계속 벌어지는 것을 보고 수수료 정도 건지고 매도... 파워렛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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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슬픈 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는다. 그리고 스달은 어떻게 될까?
오늘 새벽 저스틴의 이야기는 큰 영양가 없이 지나간 듯 하다. 어제 잠자기전 3% 대 수익중이던 트론을 전량 매도 했다. 분명히 오늘 새벽 고꾸라 질테지... 생각하고 다만 반대 일 수도 있으니 이더 80개를 매수하여 홀딩 결정 자고 일어나니 계좌가 파랗다. 결과론이긴 하나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데, 다 팔고 잘껄 하는 생각....을 5분 정도 했다.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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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트론 이슈(?)에 대한 개인적인 상상
솔직히 제한된 정보 하에서 트윗 몇줄을 분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그냥 혼자 생각해 봤다. 과연 트론 기반 스팀 발행이 가능키나 한 것인지? 내 소양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스팀잇이라는 댑은 트론에 올려 놓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치 SMT 처럼 트론 기반 스팀(이하 "무뉘만 스팀")을 저자 보상으로 지급할 수 있을 것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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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묵 말랭이 볶음 :D
대전역에 가니 묵 말랭이(?)를 팔더군요. 말 그대로 묵을 말린건데, 다시 먹으려면 30분간 끓는 물에 삶아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는데 정말 쫄깃한 것이 별미 입니다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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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정말 원숭이가 매매해도 버는 장세에는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밤사이 스팀잇이 트론에 매각 됐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오픈 하려고 그 입싼(?) 저스틴이 어떻게 참았을지... 주말 아침, 뜬금포 소식에 드는 생각이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주식 격언 처럼 어쩌면 지금이 STEEM을 매도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STEEM은 급등의 이유라도 있는 반면, 다른 코인들은 지난주 부터 묻지마 상승,
luckystrikes
zzan
7y
스팀 379원
정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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