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말 한그릇 포장 음식 리뷰 포스팅을 했다.
코로나19 초기였기에 사실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좋기도 한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제 수습 불가능 상황으로 치닫는 것 같아
찝찝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다.
원래는 오늘도 갈비탕 리뷰를 하려다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아... 적다보니 또 시국한탄이 되는 것 같다.
괜히 몸도 안 좋은 것 같아
집에서도 우리 부부는 마스크를 끼고 있다.
그리고 어제 부터 불안감만을 쏟아대는 tv는 꺼버렸다.
살다 보니 이런일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