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 스팀재단의 스팀파워를 동결하는 소프트 포크에 대한 글들은 찾아 읽어 봤다.
- 결론적으로 #kr에서는 긍정적인 글은 찾을 수가 없었다.
- 최악의 시나리오는 스팀이 2개로 나뉠 수도 있다는 걱정 까지... 다양한 예측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 문제는 고작 시총 5백억 짜리가 2개로 쪼개지면 득 보다 실이 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는 것이다.
@steemit 계정의 파워다운 러쉬에도 하지 않던 포크를 이렇게 밀실 회의로 서프라이즈로 적용할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커뮤니티에서 받아들이는 충격이 더 심한듯 하다.
- 사실 소프트포크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는 솔직히 이런일도 있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이거 큰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 필자는 보유 스팀의 60% 가량을 이미 매도 후 다행히 현재 현금으로 보유 중이다. 원래 전략은 230원 이하가 되면 재매수 전략이었는데 잠시 유보...
- 문득,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보니 트론이 괜찮아 보인다.
- 오늘 비중 20%만 매수해 봐야겠다. (결론이 이상하게...되는...)
이번 소프트 포크에 대한 소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