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다.
아침에 일어나 밤새 반전된 하락분을 만회하기 위해
대략 총 투자금의 500% 정도 회전을 한듯 하다.
그런데
모든 시세가 살얼음 위에 있다 보니 폰을 손에서 놓지 못 했다.
스팀은 9시 반등과 함께 운좋게 7% 수익,
이후 재 매수를 했다가 빗썸과 시세차이가 계속 벌어지는 것을 보고 수수료 정도 건지고 매도...
파워렛져, 시린토큰은 저점에는 잡았는데
파워렛져는 오전장에 5% 수익, 오후장엔 -8% 손절
하루종일 시세가 붙었던 시린토큰은 오르기 직전에 팔고 손가락만 빨았다.
그리고 앵커는 1% 남짓 수익...
그리고 머리를 깍아야 해서 모 코인을 20% 나머지는 현금으로 두었는데 조금전 보니 -8%
비트코인이 살짝 음봉 들어온 것에 빠질 자리가 안된다고 보고
현재 보유 비중이 60% 올랐고
글쓰는 지금 -2% 까지 진정됐는데...
어제는 거래가 좀 있었는데 오늘은 내가 산 수량이 전체의 1/6 정도는 되는듯 해서 비중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이 코인만 매도 하고 나면
좀 쉬어야 겠다.
트론으로 스팀잇이 팔리지 않았다면
다시 스팀으로 정착할 텐데... 솔직히 모르겠다.
아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