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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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째 주말은 집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 애들도 유치원에 안 보내고 있어서 와이프가 육아로 너무 지쳐 있는데 그렇다고 나갈 수도 없고...
- 치킨을 시켰는데, 문 앞에 두고 가라 할려다가 예의(?)가 아닌듯 해서 마스크로 중무장 하고 받아 왔습시다 ㅎㅎ
- 그리고 비닐 봉지는 늘 뼈 담는 봉지로 썼는데 그냥 버렸습니다.
- 이러면 뭐하나요. 종로를 매일 같이 누비는데 ㅠ
코로나가 바꾼 일상... 외식이 사라지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