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관련 기사를 보다 공감 가는 내용이다.
- 이전 글에 적은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주 재택 근무기간에는 안방에서 셀프 격리 생활을 하기로 했다.
(주말 까지 다 채울예정) - 이 소식을 들은 친구들은 좋겠다고 부러워 했다.
- 하지만 막상 방에만 있으니 tv 외에는 볼 것도 없고, 넷플릭스만 주구장창 봤다.
- 괜히 연락하지 않던 친구에게도 전화하고, 와이프와도 문하나 두고 전화로 통화했다.
- 그러다 문득, 이게 무슨 짓이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 올드보이의 최민식과 같은 생활...썩 유쾌할 수 만은 없다.
덧) 상당히 소름 끼치는데 내가 적은 글(코인 관련)을 어디에서 똑같이 올리는 사람을 봤다.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닌 내 느낌을 적은 글은데... 그는 무슨 생각인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