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는다. 그리고 스달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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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 저스틴의 이야기는 큰 영양가 없이 지나간 듯 하다.
  • 어제 잠자기전 3% 대 수익중이던 트론을 전량 매도 했다.
    분명히 오늘 새벽 고꾸라 질테지... 생각하고
  • 다만 반대 일 수도 있으니 이더 80개를 매수하여 홀딩 결정
  • 자고 일어나니 계좌가 파랗다.
  • 결과론이긴 하나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데, 다 팔고 잘껄 하는 생각....을 5분 정도 했다.
  • 침대에 누워 뒹굴데기를 10분, 남은 현금으로 넴과 스팀을 조금 매수했다. 생각보다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 것이...오히려 느낌을 좋게 한다.
  • 이제 스팀 310원이 싸게 보인다.
  • 그러다 문득, 스달이 눈에 들어왔다. 이건 어떻게 될까?
  • 트론, 스팀체이간 통합시 스달은 무슨 역할을 할까?
  • 내가 저스틴이라면 스달을 이용한 비즈니스를 생각해 볼 법 한데, 스달이야 말로 토큰이니 현재의 시세 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높아 보인다. 슬픈 예감일까?

덧) 스팀이 갑자기 치고 가길래 340원대에 팔았다.
하지만 물량이 크지 않아 밤사이 손실의 20% 남짓 회복.
전체 장세가 흘러내리는 듯해 일단 소나기는 피하자는 생각으로 이더도 31만원에 전량 손절...ㅠ
넴이랑 스팀을 주시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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