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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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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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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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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음
평소 크루즈 여행에 관심이 있어 가끔 찾아보며 나중에 더 나이 들면 한 번 꼭 크루즈 여행을 해야지 생각했는데... 이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보고 그런 환상이 거의 사라져버렸다. 선실에서 꼼짝 못하고 있는 분들. 좁은 방안이고 흔들거릴테고, 공포스러울테고, 연세도 많으실텐데.... 걱정스럽다. 사실 공포도 심리적인 면이 있어서 공포로 몰아넣기 시작하면 걷잡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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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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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쿨 이재훈, 2009년 결혼해 두 자녀…뒤늦게 고백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ㅠ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결같이 다 왜 이모냥인지. 이재훈이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고 한다. 본인 사정이야 있겠지만 방송에서 솔로인척 했다. 이번에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커밍아웃 당해서 발표한듯하다. 급하게. 내가 좋아하던 김건모, 지디, 승리, 박유천, 또 누가 있더라... 다 왜이러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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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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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가 많으면
-학폭 가담한 적 없다. 상처 받았다면 죄송? 학폭을 했다는 건지? 안했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이 기사는 아직 확인된 바 없습니다.) 지은 죄가 많으면 조용히 살아야지. 연예인이다 뭐다 나오는 애들 정말 세상 무서운지 모르는 걸까요? 좀 떳다 싶은 연예인들 예전 과거 문제 폭로되는거 보면 요즘은 죄짓고는 유명인은 못될 것 같아요. 아 물론 성형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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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내기
매일 만보를 걸어야지 생각하면서 그걸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딸과 토스 만보기 친구를 하며 서로 독려해보지만 그래도 못하는 날은 못하고 그랬죠. 안되겠다는 생각에 딸과 내기를 했어요. 만보 못 걷는 사람이 걷는 사람에게 3만원 주기. 둘다 못 걸으면 할수 없고. 재미있는 것이 3만원, 뭐 딸에게 용돈으로도 얼마든지 줄수 있는 건데, 이 내기를 시작한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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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10일만에
수천만 명 실시간으로 지켜본 중국 우한 응급병원 건설현장! 열흘 만에 2500명 수용 대형병원 ‘초스피드’ 완공 10일만에 완공!! 대단한 중국이네요. 신종 코로나 발병지인 중국 우한에 총 2500개 병상을 갖춘 응급병원 두 곳이 내일(3일)과 오는 6일 잇따라 문을 엽니다. 건설 장비 수백 대와 인력 수천 명이 투입돼 밤샘 시공에 참여함으로써 병원 두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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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며칠 집에 있었더니 심심하네요. 티비만 많이 보게 되고, 생각만 많아지고 그렇습니다. 오늘의 가장 좋은 시간은 '사랑의 불시착' 본 시간. 2주나 기다렸기에 딸과 본방사수. 리정혁의 슈트빨에 딸과 소리지르며 봤네요.ㅋㅋㅋㅋㅋ 남편이 있었으면 소리는 못지르는데 말이죠. 질투가 심해서.ㅋㅋㅋ 이 드라마가 왜 좋은지 생각해보니 소재나 그런것도 있지만, 소리 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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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입학식 취소
이제 곧 졸업 시즌인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취소되는 곳이 많아지고 있네요. 대학교 입학식과 새터도 많이들 취소되고 있어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3차, 4차 감염이 생길지도 모르니 점점 더 많이 취소 될 것 같습니다. 포항공대는 학위수여식을 유튜브로 중계하고 입학식은 취소한다고 하네요. 현명한 선택 같아요. 대학교 개강도 2주정도 연기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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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 나올때 마음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때 마음이 다른 경우가 아주 많지요. 물건을 팔 때나 서비스를 팔 때는 완전 친절하다가 일단 결제가 완료되거나 배송이 된 이후 AS부분에서 맘에 안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어쩌면 인터넷이 있어서 그나마 AS가 잘되는 그런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사 오면서 조명을 모두 바꾸었는데 어제 욕실 조명 스위치가 고장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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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 콜록
겨울이면 제가 기침을 좀 하는 편입니다. 특별히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찬바람이 훅 들어오거나 공기가 바뀌면 '콜록 콜록' 이렇게 몇 번을 하지요. 감기도 코감기나 목감기는 잘 걸리지 않고 오로지 기침 감기만 걸리지요. 요즘은 기침하면 너무 너무 눈치가 보여요. 당연하지만요. 어딜 가지를 못하겠네요.ㅠㅠ 마스크 끼고 목도리를 해도 엘리베이터에서 기침이 나와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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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연휴 기간에 지나간 드라마인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을 보게 되었다. 본인이 언제 죽을지, 얼마나 있으면 죽게 될지 알게 된다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게 된다면 뭘 할수 있을까? 나라면? 생각해보았지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이외에 특별할 건 없다는 결론이었다. 중간에 본인의 가짜 장례식에 초대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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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시간이 정말 잘 가네요. 글 쓰고 자려고 했는데 벌써 밤 한시 22분이라니. 갑자기 도시가스 걱정에 이리 저리 검색하고 뭔가 사는게 불안 요소들이 끊기지 않네요.ㅠㅠ 다른 분들도 다 그러시겠죠? 어떤 날은 아무 생각 없이 평온하게 사는데 또 어떤 날은 불안 불안 하고 그러네요. 사건 사고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내일은 좀 맘이 편안해지길 바라며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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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일상으로
이제 연휴가 끝나가네요. 저도 내일 서울가는 기차표를 미리 예매해두었어요. 차가 많이 막힐것 같아서. 남편 혼자 두고 우리 셋 올라가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마음이 좀 이상하네요. 일주일 넘게 같이 지내다가 가려니 남편이 좀 쓸쓸할것 같고 그러네요. 깔끔이 남편이 워낙 깔끔하게 해두어서 따로 청소 할 것도 없고 편하게 지내다 가네요. 본인 살림이라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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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다들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시죠? 전 큰 집에는 올해부터 안가기로 해서 친정에만 다녀왔어요. 큰 집에 사위와 며느리가 다 들어오고 손자, 손녀도 많고 이젠 우리가 안가도 될 것 같아서 명절은 따로, 제사때만 가기로 했지요. 시집 와서 20년간 명절 때 고생 많이 했는데, 이젠 좀 편하게 살려고 합니다. 이젠 누굴 위해 희생하는 것보다 나 스스로를 위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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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지옥
친구가 남편 따라 미국에 일년 계획으로 가 있는데, 오랜만에 톡을 해보니 심심해 죽겠다고 하네요.ㅋㅋ 역시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라고 다들 공감합니다. 외국에 나가 있는 분들은 그 곳이 재미없는 천국이라고.....다들 그러네요. 우리나라는 정말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아요. 마트도 남편과 같이 가야 하고 (차가 한 대라) 너무 많은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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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애들 어릴 때부터 단골로 다니던 오리고기 집을 다녀왔다. 이제는 성인이 된 아이들과 예전과 같은 메뉴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엣날 이야기를 하게 된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세월은 정말 흘러 흘러서 난 늙어버렸고 애들은 어른이 되었다. 이제 대학생들이지만 취직을 하게 되면 걱정거리가 줄어들 것 같다. 아들은 아직 정해진 진로가 없어 여러 가지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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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
공짜뽑기판에 당첨됐지요. 5% 보팅. 갑자기 불 붙어서 210sct를 썼네요. 2100인줄 알았는데 계산해보니 210이네요^^ 얼마안되네요. 넘 많이 썼다고 반성할려고 했는데 안해도 되겠시요. 로또참여권이 3개가 남았네요. 이제 로또만 당첨되면 됩니다.ㅋㅋㅋ 맛들려서 내일 또 할 것 같네요. 살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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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익부빈익빈
오랜만에 만난 친구. 친구는 지방 사립대 교수이다. 이 친구를 만나면 요즘 대학생들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친구가 학생 상담을 하다보면 가정환경이 불우한 경우가 생각보다 아주 많다고 한다. 한부모 가정도 굉장히 흔하고, 애들이 휴학이나 자퇴도 많이 한다고. 지방대 상황이 많이 안좋다고 걱정을 한다. 출산률이 떨어지고 미달과도 생기는 상황이라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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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피나.
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냥 좋을 수만은 없는 것이 어른들의 명절. 명절이 부담스럽기 시작하면 어른이 되는걸까요? 오랜만에 만난 어른들의 관심을 빙자한 잔소리들. 으악...... 저도 지금 시골(?)에 내려왔어요. 설이라 미리 내려온 것이지요. 오랜만에 만난 엄마. 나이 50에 아직도 엄마의 눈에는 어린지...... 관심이겠죠. 하지만 잔소리로 들려서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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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 인기가 대단하네요.
뽑기 해보려고 들어갈 때마다 매진이네요. XXXXXXXXX만 보여요. 로또 참여 티켓과 보팅권, 뺏지권 부럽구만요. 특히 요 로또는 예전에 제가 하던 몰아주기 이벤트가 새록새록 생각나고 그러네요. 요 로또 히트 예감입니다. 너무 너무 인기 좋은 뽑기!! 이 뽑기로 스판이 더 흥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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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밥? 찌게?
요즘 맞춤법이 심각한 글이 엄청 많죠? 책도 별로 잘 안 읽고 글도 별로 안 쓰고 하다보니 맞춤법이 더 엉망이 되어 가는 것 같구요. 곱배기(X) 곱빼기(O) 공기밥(X) 공깃밥(O) 꼬지(X) 꼬치(O) 아구(X) 아귀(O) 육계장(X) 육개장(O) 쭈꾸미(X) 주꾸미(O) 찌게(X) 찌개(O) 뵈요(X) 봬요(O) 왠만하면(X) 웬만하면(O) 어따대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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