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편 따라 미국에 일년 계획으로 가 있는데, 오랜만에 톡을 해보니
심심해 죽겠다고 하네요.ㅋㅋ
역시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라고 다들 공감합니다.
외국에 나가 있는 분들은 그 곳이 재미없는 천국이라고.....다들 그러네요.
우리나라는 정말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아요.
마트도 남편과 같이 가야 하고 (차가 한 대라)
너무 많은 시간을 남편과 보내니 많이 힘든가 보네요.
이해됩니다^^
남편이 은퇴후에 가장 힘든 것이 갑자기 너무 많은 시간을 부부가 함께 보내는 것이라고들 합니다.
다들 미리 미리 준비들 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