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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Toy / 가죽공예 Leather Crafting / 여행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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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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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계란과자 만들기!
갑자기 급 옛날과자가 먹고싶어졌습니다. 그런데 계란과자는 매대에 없더군요. 대략 박력분과 버터와 설탕 그리고 노른자를 적당히 (정말 그냥 대충 눈대중으로) 넣은뒤 도구의 힘을 빌러 그리고 손으로 반죽을 해주었습니다. 손반죽하다보니 사진찍을 겨를이 없더군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갔어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오븐에 구워낸 상태를 봅니다. 네네 저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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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내적으로
확실히 외향적인 활동량이 줄어드니 내적으로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을 조심조심 하는 것도 사실 여전히 낯설지만 어느새 책도 한번씩더 집어들고 인기막장 드라마 스팀과 전쟁도 실시간으로 살펴 보구요. 출처:pixabay 그리고 생각이 듭니다. 나의 오늘 삶이 괜찮았어라고 평할 수 있는 기준을 책에서 발견하는 한줄의 깨달음 툰에서 마주하는 한번의 큰웃음 웹에서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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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새아침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와 다름없이 해가 뜨고 무서운 기사가 여전한데 모처럼 스팀에는 생기와 긴장감이 역력한 것 같네요. 출처:pixabay 뿌린대로 거두는 자연의 섭리상 만일 KR커뮤니티가 캐스팅 보팅권을 쥔다면 지금까지 실망감과 부단히도 괴롭혀만 왔던 이들이 아닌 새로운 변화의 행렬에 과감히 달려나가는 것도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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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커피와 마카롱으로 충전!
오랜만에 산책을 다녀온 어제는 날씨도 좋았고, 새로생긴 파리바게트에 들러 마카롱과 기타 빵들을 샀습니다. 최근까지도 동네에 뚜레쥬르말고는 프랜차이즈 빵집은 드물었는데 역시나 마스크를 하고서도 새빵 냄새에 사람들이 많았네요. 그리고는 하삼동 커피에 갔더니 마스크를 하고 어렵게 주문을 받으시던.. 따뜻한 아메리카노 두잔을 들고서 동네 한바퀴에 신이나 다소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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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꽃피는 3월
다사다난했던 겨울이 가고 희망가득하길 바랬던 봄이 마침내 달력에는 왔건만, 어째 마음껏 피어나기보다 한참 움크려야 하는 시기로 새경험을 하게 되네요. 살다보면 별의별 일을 다겪게 되는 것이 인생이라던데.. 어쩌면 50년대 이후 출생한 한국인에게 교과서로만 배웠던, 뉴스로만 전해졌던 전쟁의 피폐함과 재난의 무서움을 식량 비축의 욕구를 일으키는 위장 끝부터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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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자라난 숙주나물의 쓰임새
얼마전에 시도한 콩나물기르기가 나름 성과를 거두어 요모조모 잘쓰였기에 이번에는 시골집에서 녹두를 얻어와서 물에 담그어 길러 보았습니다. 약간 시기가 늦어서 안자라면 어쩌나 했는데 이는 기우였습니다. 몇일만에 쑥쑥 자라나는 모습에 기뻐하며 일단은 1차 수확을 했네요 여리여리한 숙주나물을 마주하니 어찌나 기쁜지요 일단은 떡갈비와 함께 살짝쿵 요리해줍니다.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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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식량 맛보기(feat.달달이와 콩나물)
여기저기 식료품 사재기의 모습까지 포착된다는 말과 살짝 단음식이 땡기던 찰나 단지내 작은 마트로 갔습니다. 은근 띄엄띄엄해진 느낌도 들었지만, 전반적으로 아직 매대에 여유가 있는 느낌이라 내려올 때의 비장함 반스푼은 잠시 내려놓고 달달이 위주의 기호식품 한스푼으로 채웠습니다. 어느새 딸기쿠키와 쵸코송이는 오물오물 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 그리고 또한 면역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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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마늘밥과 함께 푸드트럭이 만나면
면역력에 좋다는 마늘밥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라무진 양고기집에서 함께 즐겨먹던 밥이였는데요 일단 대충 완성완성~ 그런데 바로 그즈음 무려 3대의 푸드트럭이 집근처에 왔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일단 고고씽 ㅋㅋ 며칠전 먹은 자이언트 닭꼬치외에도 분식과 함께 소고기초밥차가 와있더라구요! 오예~(저녁반찬 해결) 신나서 각각 주문을 한뒤 포장해서 왔습니다. 단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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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신기한 몽골
몽골은 중국과 최인접 국가인데 금번 코로나 19사태에서 아직 단 한명의 확진자나 사망자가 자국내에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국에 간이식 받으러 오신 몽골분만 그만..) 음.. 징키스칸의 후예라 남달리 강한건가..? 아니면 전통음식에 항체형성 효소가 있는지 궁금했네요. 의외로 지금까지 밝혀진 최근접국가임에도 확진자 0의 비밀은 발병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유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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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한밤의 시간
알콩달콩 신나게도 만드는 재미를 주던 소소한 공방의 배움과 수업.. 원래부터 기네스와 하이네켄을 더 좋아했던 나에게 맛도 이름도 레몬 넣어 먹던 재미를 빼고서는 별로였던 코로나가 앗아가 버렸어요.. 이제 기네스20이 발병하지 않는 한 코로나 맥주의 개명은 적어도 아시아와 제게는 필수일 것 같습니다. 출처:pixabay 그리고 이념만 그럴듯하고 사실상 실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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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코로나는 무서운데, 기네스는 먹고싶어.
코로나 사태로 뒤숭숭한 현재 지역민 카페에서 인기만점인 닭꼬치가 아파트 근처에 오늘 온다는 소식을 입수했습니다. 저녁을 안해도 된다는 기쁨에 한달음에 고고씽! 간만에 봐도 참 반가운 닭꼬치와 지지직~ 토치로 굽기까지 정말 신통방통한 것 중 하나가 우연히 얼마전 물고기 구피 분양나눔을 했을때 아가들과 함께 받아가신 분이 또 이 닭꼬치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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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잠재력의 현실화
흔히 잠재력이라 함은 긍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아직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언젠가 그 진가를 발휘할 멋진 에너지의 함축미. 출처:Naver 하지만 최근 갑자기 대구에서 종교단체 집회로 증명된 바이러스의 잠재력은 전염병에 대한 경계를 마침내 이곳 남쪽 지방까지 끌고 오게 되었네요. T.T 한국형 슈퍼감염자 잠재력의 발현자께서 2번이나 검사를 거부하고 병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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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귀산동 카페 솔에서 속닥히!
이곳은 루프탑까지 있는 3층짜리 건물이에요. 궁금궁금~ 오호~루프탑! 전용 주차장도 있고 마당도 이쁘게 꾸며져있더라구요. 귀산동 카페 SOL (주소: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486번길 13-26) 여기저기 크고작은 소나무도 많더군요. 화분도 많구요~ 마당 한켠에는 쪼맨한 캠핑카?도 있더군요 인테리어용인지 언제든 차 뒤에 매달고 떠날 수있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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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콩나물키우기 도전~!
유자씨앗을 발아시켜 새싹을 화분에 심는 절 지켜보던 남친 어디서 몸에 좋다고 하는걸 봤는지 새싹보리를 집에서 키워먹자는 말을 듣고 하~~ 뭐지? 싶었어요. 시작하면 대부분이 제 일이 될테니깐.. 귀츈..ㅎㅎ 그리고 며칠 뒤에 작은마트에 들러 쥐눈이콩을 8,900원 주고 한봉지샀어요. 전에 사뒀던 화분에 콩나물을 키워보려구요. 일단, 느낌적인 느낌으로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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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경치도 맛도 좋았던 귀산동 코델리아!
귀산동 화덕피자 파스타 커피를 파는곳으로 고고씽~ 코델리아 (주소: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 141) 연령대가 다양한 우리5명은 고기를 자주 먹었는데 이번엔 피자와 파스타를 먹자는 의견이 나와서 바로 의견수렴 고고씽~했어요. 귀산동 바다뷰가 멋진 곳이더군요. 계단을 올라 입구로 들어가려다보니 어린냥냥님이 식빵을 굽고 있더군요. 꺄~~ 나만 없어 고양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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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수공예] 길쭉한 똑딱 지갑만들기.
전에 백팩 만들고 남은 누빔천으로 클러치를 두개 만들고 있습니다. 색이 맞는 지퍼가 없어서 재단만하고 할일 없이 놀다가 자투리천 크기가 지폐 크기보다 커보여서 이걸로 뭔가 만들어 볼까? 하고 지갑에서 돈을꺼내 크기를 대보니 오호~되겠다싶더라구요. 안감도 크기가 딱이라 선생님과 상의없이 얼렁뚱땅 만들어 봤어요. 잘라져있는 겉감 안감을 서로 재봉하고 바이어스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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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카페 마시스, 맛이 있네요!
볼일이 있어서 건물안에 들어가 쓱~지나가다보면 뒷문쪽이 보이는데 가게 이름은 재미나는데 왜 때문인지? 별로 들어가고 싶지 않았던 가게였어요. 카페 마시스 (주소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37 경남오피스텔 1층 112호) 일방통행 길 근처 카페들은 한번씩은 가봤는데 이곳은 인연이 안되었지요. 점심을 먹고 한 분이 가보자셔서 따라 나섰는데 길가쪽으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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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간단 하이웨스트바지만들기
전에 만들었던 바지 패턴을 수정해서 새 종이에 다시 본을 떠 자르고 스판끼가있는 검정색원단에 방향을 잘맞춰 고정시켰습니다. 이어서 흰색초크로 바느질선과 가위질선을 자를 대어 잘 그린 후에 싹뚝싹뚝! 잘라주었어요 뒷주머니도 하나 그려서 잘랐구요. 이곳저곳 잘맞춰서 드륵드륵 재봉을 하고 옆지퍼까지 달았지요. 완성하고 나니 좀크네요ㅎ 짜잔~ 하이웨스트 바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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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오랜만에 가본 숙이네 멸치쌈밥
요즘 식당들은 방석깔고 땅바닥에 앉아 먹던방식을 버리고 식탁문화가 자연스레 퍼지고 있는가 봐요?! 연세드신 손님들 무릎건강을 생각하면 아주 좋은 결정인 것같아요. 서빙하시는분도 아마 더 편하시겠죠? 숙이네멸치쌈밥 (주소: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39번길 6 제일상가) 외할아버지와 병원에 약타고 근처에서 점심먹을곳을 찾아 뱅글뱅글 돌던 때 식탁으로 된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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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일상] 큐브원형필라캔들 만들기
요즘 핫한 모양이라고 지인이 추천해줘서 캔들만들기에 도전했어요. 색은 넣지 않고 흰색으로하고 향은 상큼한 레몬향으로 선택! 몰드중앙에 뚫린 구멍에 적당한 굵기의 실을 끼우고, 적정 온도로 녹인 왁스에 레몬향을 선생님이 넣으라는 양까지 넣고, 담아담아~ 온도확인하시고! 몰드에 가득 채워줬어요. 단단해질때까지 기다림~ 점심을 먹고 다시와서 살살 분리시켜 꺼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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