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만들었던
바지 패턴을 수정해서
새 종이에 다시
본을 떠 자르고
스판끼가있는 검정색원단에
방향을 잘맞춰 고정시켰습니다.
이어서 흰색초크로
바느질선과 가위질선을
자를 대어 잘 그린 후에
싹뚝싹뚝! 잘라주었어요
뒷주머니도
하나 그려서 잘랐구요.
이곳저곳 잘맞춰서
드륵드륵 재봉을 하고
옆지퍼까지 달았지요.
완성하고 나니
좀크네요ㅎ
짜잔~ 하이웨스트 바지 완성!
그래도 무언가를
만든다는 재미는 여전합니다~^^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1085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