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신나게도
만드는 재미를 주던
소소한 공방의
배움과 수업..
원래부터
기네스와 하이네켄을
더 좋아했던 나에게
맛도 이름도
레몬 넣어 먹던
재미를 빼고서는
별로였던 코로나가
앗아가 버렸어요..
이제 기네스20이
발병하지 않는 한
코로나 맥주의
개명은 적어도
아시아와 제게는
필수일 것 같습니다.
출처:pixabay
그리고 이념만 그럴듯하고
사실상 실질은 더문드러진
스팀증인 체제도
그들만의 신천지
다운보팅의 폐해, 고집불통
코로나19의 진단, 거부퇴실
민중과 태양의 말은
아리쏭하다며
땡깡 고집 고고씽
어찌나 유사해 보이는지
방역과 격리가
필요해 보이네요.
코로나 개명처럼
스팀의 개명역시
아니, 새판의 개벽 역시
필수불가결이 될런지..
아픈 현실을
마주하고 있는 현재,
새로운 시간을 달려서
명약과 함께 다가오길
지금은 한밤의 시간을
그렇게 지나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