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시도한
콩나물기르기가
나름 성과를 거두어
요모조모 잘쓰였기에
이번에는 시골집에서
녹두를 얻어와서
물에 담그어
길러 보았습니다.
약간 시기가
늦어서 안자라면 어쩌나 했는데
이는 기우였습니다.
몇일만에
쑥쑥 자라나는 모습에
기뻐하며 일단은
1차 수확을 했네요
여리여리한 숙주나물을
마주하니 어찌나 기쁜지요
일단은 떡갈비와
함께 살짝쿵 요리해줍니다.
벌써부터 입맛이
돌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나더
쌀국수도 집에서 했는데요
요기에도 함께하니
아주 굳굳!
식량비축을 넘어서
자연스레 길러먹는
주요 식재료로
귀히 쓰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즐겁게 길러보려구요~^^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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