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코로나는 무서운데, 기네스는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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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뒤숭숭한 현재
지역민 카페에서

인기만점인
닭꼬치가 아파트 근처에

오늘 온다는
소식을 입수했습니다.

저녁을 안해도 된다는
기쁨에 한달음에 고고씽!

15.jpg

간만에 봐도
참 반가운 닭꼬치와
지지직~ 토치로 굽기까지

6.jpg

정말 신통방통한 것 중 하나가
우연히 얼마전

물고기 구피 분양나눔을 했을때
아가들과 함께 받아가신 분이

또 이 닭꼬치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애들도 좋아하고

너무 잘크고 있다며 한말씀!

16.png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산 뒤
신나게 닭꼬치와 어울리는

기네스님을 영접하러 갔습니다.
5개에 12,000원 행사시행 중

개명이 필요한 코로나 맥주는
아예 안넣으신다던군요.

5.jpg

그러게 즐겁게
한끼+한잔을 하니

1.jpg

새삼 두려웠던 요며칠이
실감이 잘 안났습니다.

코로나는 무서운데,
기네스는 먹고싶어!

그렇게 무사히 보낸
오늘에 감사하네요.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2167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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