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뒤숭숭한 현재
지역민 카페에서
인기만점인
닭꼬치가 아파트 근처에
오늘 온다는
소식을 입수했습니다.
저녁을 안해도 된다는
기쁨에 한달음에 고고씽!
간만에 봐도
참 반가운 닭꼬치와
지지직~ 토치로 굽기까지
정말 신통방통한 것 중 하나가
우연히 얼마전
물고기 구피 분양나눔을 했을때
아가들과 함께 받아가신 분이
또 이 닭꼬치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애들도 좋아하고
너무 잘크고 있다며 한말씀!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산 뒤
신나게 닭꼬치와 어울리는
기네스님을 영접하러 갔습니다.
5개에 12,000원 행사시행 중
개명이 필요한 코로나 맥주는
아예 안넣으신다던군요.
그러게 즐겁게
한끼+한잔을 하니
새삼 두려웠던 요며칠이
실감이 잘 안났습니다.
코로나는 무서운데,
기네스는 먹고싶어!
그렇게 무사히 보낸
오늘에 감사하네요.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2167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