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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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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스달의 상승을 기대하며
설 연휴를 맞이하여 암호화폐 시장이 경계심리로 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의외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부의 입장 발표에 따른 의구심과 우려가 약해지고, 그에 따라 기대감이 반영되어 기존 폭락에 대한 매수 대기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늘의 상승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연휴기간의 경계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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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론과 지식이 투자 성공과 관련 있나
현명한 투자는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가 투자 시장으로 가는 이유는 어떻게든 수익을 내려고자 함인데, 어떻게 하면 단순하면서도 쉽게 수익을 낼수 있을까요.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랜버핏은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을 장기간 보유해 큰 수익을 올리는 이른바 가치투자로 세계적 부를 거머쥔 사람으로 유명하죠. 그 외에도 투자시장에는 실로 많은 기법과 이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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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상승과 하락의 결정요소,,,,거래량
여러차례 포스팅에 적어 본적이 있지만, 챠트만을 맹신하는 것은 투자의 패착이 될수 있으므로, 다만 보조 자료로만 삼고, 정작 중요한 것은 사장참여자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재빠르게 파악하는연습을 하여 보다 숙달되게 함으로써 직관력을 키우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몇차례 말씀드린것 같습니다. 가격의 상승과 하락은 당연히 거래에 의해 결정되죠. 거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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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빠지게 만드는 불안정하고 지루한 장세....
최근 암호화폐에 대한 열기도 많이 줄어들고, 기존 투자자 역시 많이 지쳤으며, 시세 움직임 또한 재미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스팀과 스달의 상승률을 평균 상승율을 하회하는 듯한 움직임이고, 뒷심 부족으로 강한 상승력이 내질 못하고 있군요. 게다가 하락기엔 여타 암호화폐보다 더 큰 하락률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실망을 주고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장세는 투자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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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암호화폐 시세판은 달린다.
스팀잇 회원님들,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암호화폐 투자하신 분들은, 비록 휴일임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시세에 신경쓰시느라 쉬는게 쉬는 것이 아니시겠죠. 오르면 오르는대로 신경쓰이고,또 오늘같이 내리면 내리는 대로 스트레스 받고. 어제 한때는 떡상을 날릴듯 하다가 어느순간 김이 빠져 버려 허망하게 되었죠.. 게다가 오늘은 하락폭이 만만치가 않군요.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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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님(@khaiyoui) [1SBD판매#13]불금 몰빵이벤트 : 아웃백식사권 사용 후기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22일전 카일님(@khaiyoui)이 주최하신 [1SBD판매#13]불금 몰빵이벤트 : 아웃백식사권 10만원권 당첨자입니다. 그날 카일님께서 디지털 상품권을 보내주셨고, 저희 서산 지역에 아웃백 매장이 없어 결국 외지로 나가야 하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내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수원권선점으로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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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스달의 떡상을 기대하며
스팀&스달 지옥에서 탈출했나요..... 현재 스팀 1.78% 상승하여 4,865원에 거래되고 있고, 스달 1.18%상승하여 4,705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나란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탈출하는 모습에 약간 안도감이 들기도 합니다. 암호화폐 시세가 전반적으로 반등을 하며 회복세를 보여 주고 있는데, 물론 지금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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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를 위한 과욕필패 무욕무패 마인드
<과욕필패, 무욕무패> 욕심을부리면 반드시 실패하고, 욕심을 줄이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뜻이죠. 쉬운 듯하면서 너무도 당연하여 그냥 스쳐 지나갈 말이지만, 수시로 잘 새기고 곱씹어 봐야 할 말입니다. 투자를 하면서 흔히 "시장과 맞서기전에 자신과 먼저 싸워 이겨라"라는 말이 있죠. 자신과의 싸움이란 결국 자기 욕심과의 싸움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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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매매보다는 존버가 답....
시세가 불안정해서 오르락내리락하며 당장 내일의 장조차 예견하기 어려운 시기에 시장을 지나치게 낙관하여 장기 보유하기 보다는, 비록 수익률이 적더라도 보유기간을 짧게 가져가 리스크를 줄이는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도 있다고 생각될 여지가 있습니다. 자금력도 부족하고, 정보력도 없는 개인 투자자가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오히려 그게 지혜로울 수 있다고 보는 관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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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론, 극단적 주장을 곧이 곧대로 믿지 말자.
암호화폐 전망에 대해 설왕설래 말이 많죠. 그 전망에 대해 극과 극을 달하고 있습니다. 중간지대의 의견도 찾아 보기 힘들군요. 먼지처럼 사라진다는 의견, 올 연말까지 5만달러까지 간다는 의견, 닷컴버블에 비견하는 의견, 설령 닷컴버블에 비견한다고 하면 암호화폐는 시총 비교상 걸음마단계라는 의견 등등 주장이야 각자 하기 나름입니다. 암호화폐를 쓰레기에 빗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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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권의 악재는 사라......
최근 계속 힘들었지만, 특히나 어제는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스팀이 계속 폭락을 하다 3천원대에서 매수와 매도가 극렬히 공방을 벌이고, 약 1만~2만개 사이의 물량으로 3천원벽을 방어하고 강하게 저항하며 버티고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치열한 전투에 민병대가 이에 저항하며 막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순간 울컥한 기분이 들기도 하였죠. 저 역시 마지노선 1차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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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일 시세 움직임이 대단하군요.
암호화폐 시세판에 한시도 눈떼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또한 막장까지 치닺다가 급반전하여 시세판 대부분이 붉게 물들었다가, 느닺없이 동시다발적으로 폭싹 주저앉고, 또다시 반등에 하락, 그리고 급반등,,,, 하루종일 시세판이 아주 요동을 쳤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도대체가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 패턴이 우리 암호화폐 보유자들 개개인의 널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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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 오긴 하는데, 추매는 겁나는군요...
다행입니다..... 끝없는 하락, 밑빠진 독에 물붇기.... 점점 밑천은 바닥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그 밑천이란 것도 얼마전까지 가지고 있던 물량 손절하고 거둬 놓은 것일 뿐이죠. 특히나 오늘 절망과 좌절을 느끼고 있던 차에 약간의 반등이 나오는 군요. 급상승은 고사하고, 이제 바닥 찍고 최소한 저점이라도 다져지는 상황이길 기대해 봅니다. 주식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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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재료로서의 암호화폐는 끝난듯....
암호화폐 하락세가 여전하군요.... 언제 어디까지 하락 후 멈출지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술적 분석에 의해 예측한다는 것은, 내일 오를 것인지, 떨어질 것인지 반반이라고 분석하는 수준이고, 내일 가봐야 안다는것에 불과하므로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을 큰틀에서 스켓치 해보고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주식이든 암호화폐든 가격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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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의 속성은 투기요, 도박이다
암호화폐시장 요 몇일 사이에 망가지다시피 했습니다. 이 상황에 일반 투자자들 좌절 많이 했고, 화도 많이 났습니다. 물론 금전적 손실 문제가 크지만, 정부나 언론에서 비아냥대면서 마치 무슨 범죄자 취급하며 조롱하는 식의 태도역시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가 투기이며, 도박이라고 매도하려면 다른 투자수단과의 본질적 차이를 제시하고, 왜 유독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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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답답한건 명확한 하락 이유를 모르기 때문,,,
참 참담한 심정입니다. 챠트라는 것은 특히나 암호화폐에서는 의미가 없고, 투자에 그다지 도움 주는 자료를 제공하지 못하죠. 다만 그간의 추이를 후행적으로 확인시켜주는 지표가 될 뿐인데, 챠트를 보노라면 누군가 참 많이도 해먹었단 생각이 듭니다. 최근 하락이 계속 이어지고, 특히 어제, 오늘 그 하락폭이 심각한 수준인데, 제 생각엔 이번 암호화폐 장세는 끝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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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지 없이 빠져 주는군요...
슬금 슬금 빠지던 것이 점점 더 가속이 붙어 10%이상씩, 심지어 마이너스 20%에 육박한 종목들도 여럿 있네요... 한동안 화도 나도, 걱정도 됐는데, 이젠좀 시원합니다. 더이상 프리미엄이니 뭐니 하고자시고 할 가격대가 이젠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죠.. 정부가 원하는대로 된 듯 합니다. 국제시세에 근접하고, 실명 전환해서 마음만 먹으면 자금 추적 못할바도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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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아,,,,,도대체 뭐하자는 플레이냐
어제 조짐이 안 좋아 4천개 정도 전량 매도 했습니다. 수익률은 거의 100%까지 2번이나 갔었으나 안팔고 버티다, 상승률 두번 다 반납하고, 어제밤 팔기 직전 수익률 7%정도 선이었는데, 걱정도 되고, 지치기도 하고, 한편으론 홧김에 매도 쳐 버렸죠. 아니나 다를까, 아침에 일어나 보니 마이너스 20%가 넘는 상황, 그리고 금일 시세 십여프로가 또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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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짐이 상당히 안 좋군요....
매도물량에 비해 매수물량이 받혀주는 힘이 너무 약합니다. 계좌 실명제 시행에 따른 최소한의 기대심리도 시장에서는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스팀과 스팀달러 하락폭이 시장의 하락률을 훨씬 하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팀가격이 현재 12% 넘게 빠지고 있고, 스팀달러 역시 13%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지난번과 같은 시장의 갑작스런 쇼크가 있다면, 패닉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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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암호화폐 태동기에 불과합니다.
혹자는 버블 운운하며, 17세기 네델란드 튜울립투기 광풍, 심지어 폰지사기 빗대기도 하죠.. 일단 버블 여부는 현재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 결과를 보고 후행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암호화폐에 대하여 실질 가치 여부조차 논란이 벌어져 규제를 하냐 마냐를 왈가왈부 하는 상황에서 버블을 운운하는 것은 상황에 맞지가 않다고 봅니다. 통상 버블형성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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