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도 암호화폐 시세판은 달린다.

lovehy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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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회원님들,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암호화폐 투자하신 분들은, 비록 휴일임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시세에 신경쓰시느라 쉬는게 쉬는 것이 아니시겠죠.

오르면 오르는대로 신경쓰이고,또 오늘같이 내리면 내리는 대로 스트레스 받고.

어제 한때는 떡상을 날릴듯 하다가 어느순간 김이 빠져 버려 허망하게 되었죠.. 게다가 오늘은 하락폭이 만만치가 않군요. 하루하루 가격에 일희일비하고 싶지는 않은데, 사람 마음이 뜻대로 안되는군요.

이러다 저녁에라도 낙폭을 줄이고 반등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신규 자금 유입과 함께 승승장구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어차피 엄청나게 폭락한 장세에서 한방에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시장의 우려를 불식 시킬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고,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으니 시장에 대한 신뢰가 깨지고 눈높이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을 불식시키고 긍정적 전망이 지배하려면 폭락의 충격이 무뎌질 시간이 필요한 법이죠.

저는 암호화폐 투자에 스팀 비중이 압도적인데, 오늘 곰곰히 생각하다보니 가벼운 종목으로 1~2개 선택하여 많지 않은 금액으로 가져가 볼까 궁리중입니다.
가벼운 종목은 오를땐 크게 오르고, 떨어질 때도 그만큼 하락폭도 엄청 크죠. 따라서 시세가 바닥이고, 부정적 전망보다는 긍정적 전망이 더 크다고 판단될 때 감당이 가능한 수준에서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가벼운 종목 선택 방법을 제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 먼저 시세는 관리가 되는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즉 누군가가 가격을 방어하며,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상승을 눌러주면서 관리가 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충분해야 합니다.
    관리가 되지 않는 종목이라면, 다른 종목 떡상 날라갈때 혼자 따로 놀고 있게 되며, 그긴이 불충분하면 충분한 물량을 확보가 이루어 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기에 섣부르게 시세 부양에 나섰다간 숨겨진 매물폭탄에 맞을 수 있기에 쉽게 상승하는 것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 그래고 시총이 너무 크면 큰 시세를 내기 불리하죠. 시통이 크다는 얘기는 유통되는 물량이 너무 많거나, 가격 자체가 비싸다는 얘기인데, 누군가가 매집하기엔 모두 어려운 조건입니다.
    많으면 큰 시세를 내기는 불리하죠. 이런 관점에서 챠트 열고 하나씩 보고 있는 중입니다...

여하튼 뭐가 됐든 암호화폐 시장에서 종잣돈 두둑히 마련해서 보다 더 큰 기회에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군요... 저를 포함해 휴일임에 암호화폐 가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스팀잇 회원 여러분들 모두들성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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