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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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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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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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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졸함에 대하여 .... 다시 중국을 향하면서,
급한 일정으로 다시 중국 🇨🇳 옌청을 향해 길을 나섭니다. 고백하지만, 때론 목표가 분명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목표점에 이르르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온갖 수고를 다하며 전진하는 모습에 좋은 점수를 부여하지 못한 옹졸함이 있었습니다. 그 옹졸한 구석에는 나름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주절주절 부연해 이유를 달곤 했지만, 또 다른 구석엔 분명 부러움도, 시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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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A 소식 (GDI 장학 수료생)
GDI 2018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영어전문학교 GDI로 유학갔던 GYA 우리센터 학생들 다섯명이 무사히 수료했습니다. 앞으로 저 마다 꿈을 실현할 세상으로 나갑니다. 형편에 따라 취업을 하거나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외지로 가는 경우를 제외하고, 뚬놉에 남아 있는다면 GYA 보조교사로 의무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 또한 보람있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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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를 짧게 경험한 군산에서~!
군산에서~ 때 아닌 지방행으로 급히 군산을 다녀올 기회를 갖었습니다. 지난 달에 이어 벌써 두번째, 늘 쫓기듯 하는 일이라 여유는 없었지만 대중교통 시간에 조율되어 아주 짧은 군산여행으로 다시 가을을 묻혀왔습니다. 가을 단풍으로 인사했던 나무의 가지를 잘린 흔적이 이리 변한다는 것을 처음 제대로 봤습니다. 몇 차례 군산에 남아있는 근대문화유산을 다 찾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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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에~ (2)
가을 날에~ (2) 서울에 도착한 닷새째,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날 다시, 가을로 향했습니다. 그보다 먼저 분명 어디서 챙겨들었는지 흥얼거림이 멈춰지지 않습니다. 너무나 잘 챙겨 들은듯 종일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가을날에 듣고 공감하는 귀로~ 🎶 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 다시, 가을을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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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에 ~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긴 여정을 마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고 여겼지만, 이제 조금 정리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무엇보다 불과 8개월간여 동안 10일, 8일간의 긴 여정을 두차례에 걸쳐 지금 이시간도 포탄 냄새가 하늘에 있다는 팔레스타인을 넘나들면서 입국.출국시 이스라엘 공항에서 겪는 긴장감(다행이지만 이번 출국때도 위험군이 아닌 ‘3’을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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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예루살렘 (2)
다시 보는 예루살렘 (2) 예루살렘(Jerusalem)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최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다소 더 격해진 이유는 아래 기사로 설명을 대신 하겠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심으로 중동에서의 문제는 어떤 것으로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아직도 모든 상황이 진행중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미국, 미국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문제는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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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예루살렘 (1)
다시 보는 예루살렘 마지막 날, 어차피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을 경유해 나와야 하는 일정이고 하필 주말이라 모든 활동이 여의치 않아 함께 한 일행 중 중동이 처음이고, 또 이 먼 곳 까지 그 것도 예루살렘 근처이니, 기본으로 라도 해야 헌다는 의견에 4시간 정도의 여유를 갖고, 무려 거금 U$350.-을 치르고 (이스라엘 택시를 팔레스타인으로 불러 예루살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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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돌아보는 ...... 베들레헴(3)
보고싶고 듣고싶은 것들이 유난히 많은 곳 입니다. 을씨년 스럽기전 하늘이 그나마 남아 있었습니다. 정말 금이 붙어 있는가 했습니다. 사실 확인은 못했지만 지하 공간에서 빛을 발하고 있던 벽화가 유난히 눈에 띄어 담았습니다. 베들레헴의 탄생교회에서 본 세인트조지의 조각입니다. 드래곤 뱀을 죽이는 승마 기사도라 합니다. 빵을 굽는 소년입니다. 구경꾼만 즐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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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돌아보는 베들레헴 (2): Banksy 작품을 만나다.
서울에서 돌아보는 .......베들레헴 (2) ; Banksy 작품을 만나다. Banksy wall and piece - 1974년생 (44세) 베들레헴 역시 이스라엘 및 이웃한 지역의 성지가 그렇듯 역시 세계 온 종교의 聖地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티스트 뱅크시는 영화감독으로 그의 풍자적인 거리 예술과 파괴적인 풍자시는 특유의 스텐실 기술로 제작되는 어두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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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돌아보는 ..... 베들레헴 (1)
서울에서 돌아보는 .... 베들레헴 (1) 베들레헴(히브리어: בית לחם, 아랍어: بيت لحم)은 요르단 강 서안 지구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약 10여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로 예수가 태어난 마을이다. 1967년 이스라엘이 점령하였다가 1995년 12월 팔레스타인으로 반환하고 철수하였다. (출처:구글, 위키피디아) 베둘레헴을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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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 .... 이제 다시 서울로
다시 서울로, 열흘간의 일정을 무사히 소화하고 서울을 행할 준비 중입니다. 지난 첫 출장과는 많은 다른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시간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고 같은 시간에 훨씬 더 효과적이고 탄력적으로 많은 일을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출장의 마지막 잠시 짬을 내어 예루살렘 old city와 통곡의 벽, 욥바문을 거쳐 수박 겉핥기식의 여행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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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 Old city
많은 것을 보전하려고 노력하는 팔레스타인 비르젯 old city를 다녀왔습니다. 동유럽의 거리처럼 거리는 겨우 차 한대가 지나갈 정도의 넓이였고 보도블록은 오래된 돌로 이루어졌습니다. 골목길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옛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다행스럽게? 손님이 많지 않고 멀리서 온 손님으로 대해 주셔서 평소보다 더한 정성으로 만들어 주셨다 했습니다. 거의 세끼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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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에서 만나는 꽃이 뭐 그리 다를리 없겠지만~~!
팔레스타인 🇵🇸 에서 만나는 꽃 꽃들이 저마다 모양은 달라도, 꽃들이 품은 뜻은 저마다 달라도 꽃 말도, 품은 뜻과 향기를 표현한 단어들도 모두 사람들이 지어낸 것일테지만 무엇하나 그냥 지나치지 못할것 같은 마음으로 꽃들을 불러 봅니다. 어쩌다 무궁화를 만났습니다. 척박한 땅에 심기워졌지만, 쓰러지지 않고 굳건히 견뎌내고 있는 가시나무를 응원합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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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 벽화는~~
팔레스타인 벽화 스토리~ 얼마나 깊고 긴 사연이 있는 것일까? 벽화는 참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듯 합니다. 서울과는 여섯 시간의 시차를 두고 있지만, 일에 묻혀 하루하루 늦은 저녁을 맞고 있습니다. 오늘도 잊지않고 석양을 담아봅니다. 공원에서 바라본 석양입니다. 같은 하늘에서 볼 수 있었던 똑같은 석양인데, 왠지 다른 느낌으로 대하게 되는 까닭은 이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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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맞습니다~ 방탄소년단과 EXO
팔레스타인에서 방탄소년단과 EXO를 ~~ 한국 아이돌그룹 EXO와 방탄소년단이 팔레스타인 이 곳에 함께 있습니다. 마땅히 ‘세상을 지구촌이라’ 해야하는 타당한 이유를 이 척박한 땅에서 찾았습니다. 일정 중 잠시 짬을 내 호텔 주변의 공원을 찾았습니다. 지역에서 가장 높은 20층 위치에서 저 아래 공원을 몇 차례 바라만 보다가 오늘 찾게 되었습니다. 곳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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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그들만의 역사 ~
그들의 역사, 그들만의 역사~! 어쩌다 ‘땅’을 중심으로 갈등과 반목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며 전쟁과 평화를 반복하는 몇 나라들 중 가장 심각한 곳! 그 중의 하나로 한국도 예외는 아닐것 입니다. 허나 무엇으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그들만의 역사~! 그 역사의 한 가운데서 벌써 사흘째 넘기고 있습니다. 지리하지만 지금 이 순간까지 단 한순간도 매려 놓을수 없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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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하늘과 땅 ~
팔레스타인 🇵🇸 수도 라말라의 하늘과 땅, 결코.... 절대 다른 색이 있을리 없지만, 이 곳의 하늘과 땅이 다르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적어도 제 경우 그런 느낌이 금번 두번째 출장애서 더욱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한꺼번에 나눌수 없지만, 지난 출장에서 느껴지 못했던 라말라 시내의 다른 풍경을 남겨봅니다. 그리고, 이어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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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12시간을 날아서 서울을 떠난지 만 15시간 넘어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고,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해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어제 출국전 국적 항공사의 직원들 불친절에 마음 상하며 탑승한 자리 양 옆에는 저를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 기자 남여 일행이 동승해 어찌나 수다 맞던지, 히브리어로 얘기하다 저를 의식하고 6개국 일정을 소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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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에 대한 신고(정신)~!
신고 정신 ! 절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장시간 비행일정을 앞두고 불편을, 아니 불친절을 못견뎌 결국 신고하고 말았습니다. 고객의 입장이 제대로 되어주길 기대하는 모든 고객의 요구는 지나치다고만 여기는 것일까? 개인적인 성향이라 보편적인 서비스를 구현하는 담당자 입장에서 본다면 사정이 마뜩찮은 일 일수 있겠으나, 장시간 비행경우 늘 앞자리를 선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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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A garden ~
GYA garden.... 어느새 정원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몇 차례 모종을 사다가 심었었지만 몇차례 피고 죽고를 반복하다가 이제 모양을 갖춘 GYA 센터 graden 되었습니다. 낮아 짧아 공부 시간이 줄어들지 않도록 수업내용을 알차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잘 조율해 가고 있습니다. 땅을 파서 우물 만들때 우물의 관으로 사용하는 통을 센터 마당에 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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