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A garden....
어느새 정원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몇 차례 모종을 사다가 심었었지만 몇차례 피고 죽고를 반복하다가 이제 모양을 갖춘 GYA 센터 graden 되었습니다.
낮아 짧아 공부 시간이 줄어들지 않도록 수업내용을 알차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잘 조율해 가고 있습니다.
땅을 파서 우물 만들때 우물의 관으로 사용하는 통을 센터 마당에 비치해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다 열대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주변환경이 훨씬 깨끗해 졌습니다. 쓰레기통으로 사용할때 주변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그때와는 너무나 다르게 변했습니다. 같은 관의 용도에 따라 다른 몫의 역할이 있는가 봅니다. 확실히요~!!!
언니들은 열심히 놀고 수다에 바쁜데,
어디서나 언제나 열심으로 공부하는 남들은 주변환경에 전혀 동화회지 않은체 제 몫의 일을 하곤 하지요.
센터 학생들의 운동 양이 많은 날의 울타리는 물에 휙휙 헹군 옷들의 건조대로도 제 몫을 합니다.
최근 캄보디아 청소년들의 마약과 폭행사건이 자꾸만 늘어가고 있어 경찰관들깨 청해 GYA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강의와 예방조치에 대해 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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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n님 그림 감사합니다.~ ![0DQmWtmg58ubxsD3xjvti2PrdHMA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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