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예루살렘 (2)
예루살렘(Jerusalem)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최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다소 더 격해진 이유는 아래 기사로 설명을 대신 하겠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860237&sid1=00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0430592&sid1=00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심으로 중동에서의 문제는 어떤 것으로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아직도 모든 상황이 진행중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미국, 미국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문제는 또 다른 차원의 것으로, 팔레스타인 매에
있던 미국 총영사 업무를 위해 공관 자체를 이스라엘로 옮기면서 문제가 다시 더 붉어지게 되었습니다.
http://www.mediapen.com/news/view/389850
그러나 변함없이 예루살렘은 모든 종교의 집산지처럼 느껴지지만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로 삼는 곳이기도 합니다.
예루살렘이 성지로서 종합적인 곳으로 여긴다면. 그 곳의 가장 핵심적이고 인상적인 성지로는 통곡의 벽, 성묘(聖墓)교회와 오마르 사원이 있습니다. 특히 통곡의 벽은 지난 8개월전의 모습도 공사중이었으나 아직도 공사중 이었습니다.
낙타를 만났습니다. 몇 해전부터 문제가 되었던 메르스로 인해 근처에도 못 가게 막는 🐪 낙타, 하필 우리를 인도했던 택시에서 내리지마자 만났지만, 자라보고 놀라 솥뚜껑 보고 놀란 마음으로 얼른 자리를 피하고 말았습니다.
올드시티에서 bazaar를 방문했습니다. 온갖 기념품이 즐비합니다. 저 역시 몇 가지 기념품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골목길 천정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Ols city의 성을 열심히 담던 중 하늘을 나는 새를 붙잡아 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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