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듣고싶은 것들이 유난히 많은 곳 입니다.
을씨년 스럽기전 하늘이 그나마 남아 있었습니다.
정말 금이 붙어 있는가 했습니다. 사실 확인은 못했지만 지하 공간에서 빛을 발하고 있던 벽화가 유난히 눈에 띄어 담았습니다.
베들레헴의 탄생교회에서 본 세인트조지의 조각입니다. 드래곤 뱀을 죽이는 승마 기사도라 합니다.
빵을 굽는 소년입니다. 구경꾼만 즐비하고 실제로 빵을 사는 사람이 없어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굽고 있어 보는 이들도 즐거웠습니다.
동네 이발소도 정겹고,
차를 보호하는 방법? 인가 봅니다.
다양한 색채의 기념품들, 베들레헴의 상징과 기도문도 담았습니다.
이스라엘 🇮🇱 까지 겨우 8.57km 그러나 여긴 팔레스타인 🇵🇸 그리고 그 곳에는 길고 기~인 장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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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monsters] #10 암것도 모르면서.. 막 이긴다 ㅋ <보팅은 아껴둬 형들>
안녕?? 형아들 스몬 일도 모르는 카카야 스몬포스팅은 투자한 돈이 있으니 보팅은 받아야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