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leemikyung(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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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을 날아서 서울을 떠난지 만 15시간 넘어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고,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해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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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국전 국적 항공사의 직원들 불친절에 마음 상하며 탑승한 자리 양 옆에는 저를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 기자 남여 일행이 동승해 어찌나 수다 맞던지, 히브리어로 얘기하다 저를 의식하고 6개국 일정을 소화하면서,

  • 중국 상하이의 놀라운 변화에 잠시도 눈을 땔수가 없었고,
  • 한국의 친절과 음식은 잊을수가 없고,
  • 한국 대기업과 이스라엘이 하루라도 빨리 손잡고, 특히 삼성(르노)차가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사실 이스라엘에 한국 차가 있는지 모릅니다) 등등 한동안 수자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장시간이라도 도착시간을 기준해야 하니 아주 잠깐씩 졸면서 할리우드 영화 세편도 감상하고 두번의 식사도 여느 때처럼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 평소 즐기지 못하던 영화 중, Ocean’s Eight, 원작 안톤 체호프의 The seagull, 콩고 내전 배경의 Sara’s note book 세편 모두 눈길 못 떼게 재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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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구글)

특히 Sandra bullock 주연의 Ocean’s Eight 는 스릴 있고 교도소에서 5년 이상 빈틈없이 준비하며 통쾌하게 큰 한방을 지른 주인공 및 다른 7명의 공범의 흩뜨러지지 않은 연기에 영화가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일요일에 일하는 이 곳~!
내일 오전부터 꽉 짜여진 일정을 위해 잠시 쉬었다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