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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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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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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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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만 되면 뿌리칠 수 없는 유혹 ???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이 시간만 되면 뿌리칠 수 없는 유혹 ! ! 뭘까요? . . . . 바로 야식입니다. 가급적이면 야식을 안 먹는데, 육퇴 후 자유시간을 즐기는데...아~~~배고픔이 훅 ! 찾아옵니다. 참아야하느니라참아야하느니라 ㅠ.ㅜ 참아야지~하면서도 이미 머릿속엔 수많은 먹거리들이 가득 찼어요. 순대, 떡볶이 , 라면, 빵, 만두, 등등 금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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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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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외출 후 집에 들어오니 따뜻하니 몸이 나른하네요. 추운 날 따뜻한 커피 한잔 하셨나요? 저도 신랑한테 커피 타주면서 한잔 마셔볼라구요. 무모한 도전이랍니다 ^^ 20대 초반~ 커피를 즐기진 않았지만 가끔 , 아주 가끔 한잔씩 마셨었죠. 1년에 마셔봐야 5잔 이내 ? 직장 3년차때 옆부서 직원이 시원하게 아이스커피를 타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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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7801
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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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구찜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도 너무너무 추웠죠? 계모임날인데 날이 추워 나갈일이 걱정이었는데, 친한 동생이 다행히 차끌고 데리러와서 편안하게 올수 있었어요. 오늘 간 곳은 창원 중앙동에 있는 초가집~~ 가게 주변에 장독대로 꾸며놨어요. 아구찜 중 으로 주문해놓고... 먼저 나온 밑반찬 먹구요... 김치전이랑 살얼음 동동~~동치미도 맛나더이다. 수다수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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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제 운동 했어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고 (저희 아파트는 매주 목요일) 엘리베이터 타려고 들어왔는데, 경비아저씨가 1층에서 통화중이었어요. 엘리베이터 고장이라고~~ 보니 22층에서 멈춰있고 버튼도 안 눌러지고... 어떡하지하다가 (보통 우리라인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면 옆라인으로 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옥상으로 가서 계단으로 내려옵니다 )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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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하며~~~^^(큰딸 생일)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늘은...12시 지났으니 어제군요 ㅎ 어제는 친한 동생집에 가서 맛난 음식 대접 받았어요. 꼬지오뎅, 김치볶음밥, 수육 맛있게 다 먹고...추억의 쫀듸기도 구워먹고 수다수다떨다 4시 넘어서 집에 와서... 어제 큰딸 생일이라서 나름 준비좀 했어요. 매서운 바람을 뚫고 케이크사오고 잡채 , 찌지미 , 갈치 굽고 7시쯤 신랑 퇴근해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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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바란스~~~완성 ^^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어제보다 더 추운 오늘입니다. 이불밖은 위험해서 아직 이불속입니다 ^^ 예전에 퀼트 배울때 가장 기본인 홈질로만 가능한 요요로 바란스를 만들었어요. 원단을 원하는 크기로 재단해서... 시접 0.7cm 정도 남기고 자릅니다. 둥근선대로 접어서 0.2cm 바깥선으로 한땀 한땀 홈질을 해서 실을 쭈~~욱 잡아당깁니다. 아! 지름 9c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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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전에 무료미식회 다녀왔어요. 상조회사에서 홍보하고 뷔페서 식사하는 시간입니다. 친한 동생과 올케한테 신청하자고 꼬셔서 같이 다녀왔어요. 기나긴(1시간 40분) 설명회 ~~ 간만에 오래 앉아있었더니 엉덩이도 쑤시고 허리도 아프더라구요 ㅠ.ㅜ 드뎌 설명회가 끝나고 식사 시작 샐러드를 시작으로...음식들 골고루 먹고, 맛난 건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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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들~~
안녕하세요.리키입니다. 애들방학기간이고 4살된 막내때문에 외출이 쉽지않네요. 어디 가려면 애를 델꼬 가야하고... 그런데 오늘은 큰맘 먹고 혼자 외출했어요. 할 일들 메모까지 해서...하나씩 하나씩~~ 홀몸이라서 후다닥 갔다올 수 있었어요. 작은 애 델꼬 다니는 엄마들은 다 아실거예요. 자유부인으로 다니는 게 어떤 기분인지 ㅎㅎ 홀가분한 마음으로 잠을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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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줌마스럽나요~~^^;;
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래전에 집에 손님들 치르느라 소주를 박스채 사왔었죠. 빈병 된지 오랜데... 베란다에 쌓여 있어 치워야지 치워야지 하다가 드뎌, 오늘 빈병을 바꾸러 갔어요. 박스채 들고 가려 하였으나, 부끄러워서 장바구니에 넣고... 집근처 마트에서 바꿨어요. 그래서 제 돈에 들어온 돈은, 2100 원!!!! 21병, 각 100원씩! 들고갈 땐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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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남의 살~~먹었어요.
안녕하세요...리키입니다. 아침에 흐리더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애들은 늘어지게 자다가 거의 1시에 일어나서 ... 어쩔수없이 이 시간에 점심 먹게 되었어요. 점심은 애들캉 목살 구워먹었어요. 간단히 후라이팬에 구워, 마늘 , 땡초 넣고 쌈싸서냐무냐무~~ 오늘같이 비오는 날엔 고기가 진리인 듯 ... 다들 맛점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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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
헌집 줄께새집 다오 재건축한 아파트 보고 왔어요. 아직 하자보수해야 될 곳이 몇군데 있지만... 거의 95% 완성된 모습입니다. 보기만해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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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뉴비, 리키입니다. 막둥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워킹맘이였는데, 지금은 3남매를 둔 전업주부입니다. 지인 소개로 스팀잇 가입하게 되었어요.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꾸준히 포스팅하면서 알아갈게요. 집안일 하느라 정신없지만, 나름 유일한 취미는 바느질입니다. 예전 십자수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요즘엔 인형까지 만들어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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