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이 시간만 되면 뿌리칠 수 없는 유혹 ! !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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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야식입니다.
가급적이면 야식을 안 먹는데, 육퇴 후 자유시간을 즐기는데...아~~~배고픔이 훅 ! 찾아옵니다.
참아야하느니라참아야하느니라 ㅠ.ㅜ
참아야지~하면서도 이미 머릿속엔 수많은 먹거리들이 가득 찼어요.
순대, 떡볶이 , 라면, 빵, 만두, 등등
금요일에 큰딸 용돈으로 쏜 치킨도 생각나고...
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윽~~~괴로운 밤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