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오늘은...12시 지났으니 어제군요 ㅎ
어제는 친한 동생집에 가서 맛난 음식 대접 받았어요.
꼬지오뎅, 김치볶음밥, 수육
맛있게 다 먹고...추억의 쫀듸기도 구워먹고
수다수다떨다 4시 넘어서 집에 와서...
어제 큰딸 생일이라서 나름 준비좀 했어요.
매서운 바람을 뚫고 케이크사오고
잡채 , 찌지미 , 갈치 굽고
7시쯤 신랑 퇴근해 다같이 맛나게 먹었어요.
1주일전에 제 생일이었는데, 그땐 미역국만 끓이고 그냥 있는 반찬에 먹었는데, 그래도 딸생일이라고 뭐라도 만든 저는 엄마인가봅니다 ㅎㅎ
오늘하루도 수고한 나에게 쓰담쓰담하고 이제 자렵니다.
님들도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