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리키입니다. 애들방학기간이고 4살된 막내때문에 외출이 쉽지않네요. 어디 가려면 애를 델꼬 가야하고... 그런데 오늘은 큰맘 먹고 혼자 외출했어요. 할 일들 메모까지 해서...하나씩 하나씩~~
홀몸이라서 후다닥 갔다올 수 있었어요. 작은 애 델꼬 다니는 엄마들은 다 아실거예요. 자유부인으로 다니는 게 어떤 기분인지 ㅎㅎ 홀가분한 마음으로 잠을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