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가람
@lee014278
57
평범한 일상~
Followers
427
Following
22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경기도 안산시
Created
2018-06-08 04:12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ee014278
tasteem
8y
내 지정석이 있는 삼겹살집~
자주 가는 삼겹살집에 저희 부부 지정석이 있어요~ 바로 우뢰탄창으로 밖에 훤이 들여다 보이는 이자리~ 다른사람들은 추워 안쪽으로 들어가지만 저희는 난로 하나에 테이블 하나 놓인 이자리가 맘에 들어 항상 이곳에 앉아 먹습니다 맘에 드는 또 한가지는 셀프코너~ 삼겹살을 먹을때 필요한 모든 부자재가 골고루 아주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답니다 상다리 휘어지게 가져다
$ 1.759
29
20
lee014278
kr
8y
자연이 주는 그림~
친구가 집근처 냇가에 갔다가 너무 예뻐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마치 순간적으로 시간이 멈춘것처럼 방울방울 올라오던 물방울들이 그모양 그대로 얼어버린것 같아요 정말 자연이 주는 멋진 그림인것 같아요~^^
$ 0.582
19
11
lee014278
kr
8y
집안에 버려져 굶어죽은 개...
네이버 검색을 하다 기막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키우던 강아지를 빈집에 버리고 가 혼자남은 강아지가 배고품에 가구과 벽지를 뜯어 먹으며 버티다 결국 하늘나라로 갔다는 이야기 였네요... 아예 모르는 아이도 아니고 식구처럼 같이 지내던 세월이 있을텐데 굶어 죽을걸 알면서도 방치한 그 비인간적인 양심에 돌을 던지고 싶습니다. 죽는방법중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에 하나가
lee014278
kr
8y
새로운 습관 들이기~
매년 새해가 되면 별로 지켜지지 않는 계획을 세우곤 하는데 올해는 몸도 아프고 만사 귀찮아 어떤 계획도 새우지 않고 그냥 19년도를 맞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1월 첫주에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댄스스포츠를 등록해 열심히 배우고 있는중이에요~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신랑도 좋아하니 한동작 한동작 배울때마다 즐겁네요~ 연습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음악은 '진이'~ 배운동작으로
lee014278
tasteem
8y
매운게 땡기는날~닭날개와닭발~
매운게 먹고싶은데 맨날 먹는 닭발과 오돌뼈가 식상하다.. 그럴땐 매콤한 닭날개가 제격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닭발을 빼놓으면 서운하니까 세트로 바리바리 주문해서 먹으면 됩답니다~ 평소에 점찍어 놓고 언젠가 시켜먹어봐야지 했던 집인데 이제야 먹어보네요 닭발~맛있게 잘 구워져서 온것 같아요~ 이렇게 숯향이 많이 나는게 좋더라구요 매운 닭날개를 주문해서 먹던 집이
lee014278
kr
8y
올해 새로운 도전~댄스스포츠
올해는 지독한 감기로 타종과불꽃놀이 행사도 못보고 집에서 신랑하고 골골거리며 앓으며 보냈지요 하지만 새로 맞이한 19년도 첫주에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계속 미뤄두었던 댄스스포츠에 도전을 했습니다~ 어제 퇴근후 신랑과 함께 동사무소를 갔어요 이름하여 힐링댄스... 힐링댄스가 멀까~일단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들어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트로트 음악이 크게 틀어져
lee014278
tasteem
8y
어부의밥상...
월말 회식겸 망년회겸 회사 회식이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메뉴선택을 저희가 하는편이지만 이번엔 거래처와 함께 하는 회식이라 메뉴선택에 권한이 없었네요.. 도착한 곳은 시화에 어부의 밥상~ 이곳은 무얼 파는 곳인가..어부라하면..회? 먼저 도착한 거래처사람들과 가볍게 인사후 자리에 앉았습니다 기본 반찬들이 이미 세팅이 되어있네요.. 헌데 앞에 이 기괴한 쇠 구조물은
lee014278
kr
8y
지루한 일상..
몇달전 새로 입사해서 일이 어렵고 힘들다며 못하겠다고 투정을 부렸었는데 벌써 3개월이나 지났네요 참 사람 마음이 간사한것 같아요 이제는 일이 손에 익었다고 일이 많지않다며 지루한 회사생활에 투정을 부리고 있네요 무언가 일을 해서 성취감도 맛보고 그일에 몰두해서 온 정신을 쏟고 싶은데 맡은일을 끝내면 할게 없어 멍 때리다 퇴근... 나는 누구...여긴 어디....
lee014278
tasteem
8y
추운날 생각나는 술안주~맵돈
안산 중앙동은 젊음의 거리라고 할수있죠~ 하지만 언젠가 부터 중앙동 나가기가 조심해 지더군요 이제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런가~ 부담이 되는것 같아요 술먹고 살짝 맛이 갔는데 거리에서 조카라도 만나면 어쩔...ㅎㅎ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맛있는건 피해갈수 없죠 바람불고 추워지면 유독 생각나는 맵돈 을 다녀왔습니다 얼큰한 국물도 있고 꼬기도
lee014278
kr
8y
결혼기념일특식-왕게~
매년 돌아오는 저희 결혼기념일은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는 행복한날 입니다~ 몇번째인지 잘 모르지만 무얼 먹었는지는 기억하는 특별한 날~ 5년까지는 세었던것 같은데..한 10년 지나니 모르겠더라구요~걍 맛난거 먹는날로~^^ 오늘에 먹거리는 킹크랩~일명 왕게 가 되시겠습니다~ 1인분에 1kg 예상해서 2.5kg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17만원 정도 들었네요 가까이
lee014278
kr
8y
비주얼짱~^^
단풍가리비 라고 아시나요~ 일반 조개구이집에서 파는가리비 보다 훨씬 더 작지만 아주 달달하고 맛난 홍가리비 랍니다~ 주말에 옥상에서 구워먹기 위해 석화5k 와 홍가리비2k를 주문했어요 총 택배비 포함 2만원정도 들었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 알이 꽉 차지않았을까봐 걱정했는데 웬걸~ 꽈~~~ㄱ 차있습니다~ 심봤당!!!!! 홍가리비는 물로 대충 씻어내고 10분간
lee014278
tasteem
8y
여자들의수다~뽈찜망년회
저번주 금욜 아는 동생들괴 빠른 망년회를 했습니다~머가 그리도 바쁜지 가까운곳에 살면서도 자주 못보게 되네요 그래서 1년에 한번씩은 모여 생사여부라도 확인하며 살자는 취지에서 매년 망년회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다 모이는건 어려운 일인듯해요 꼭 1~2명씩은 빠지네요 올해는 선부동에 맛집으로 유명한 뽈짐을 먹으로 갔습니다~시작은 좋았지요 및반찬들이 깔리면서 시작되는
lee014278
kr
8y
늦잠...그리고 지각...
어제 저녁내내 잠이 안와 뒤척이다 새벽 3시가 넘어가는걸 보고 서야 잠이 들었어요 아침에 눈을 떴는데 8시20분..... 순간 멍해지면서 설마...시계가 고장이 ??? 벌떡 일어나 휴대폰을 열어 확인해보니 정말 8시20분.... 아....XXXXX 회사에 전화하고 사장님께 문자하고 부랴부랴 씻고 화장하고 준비했는데 버스가 인제 차고지에서 출발했네요 30분이나
lee014278
kr
8y
오늘은 문화의날 입니다~
오늘은 영화를 5천원에 볼수 있는 문화의날 입니다 벌써 마지막주 수욜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아요 오늘은 성난황소를 보러갑니다 이렇게 정해놓고 영화를 보러가니 한달에 한번씩은 나름 문화생활을 즐길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스팀잇님들도 오늘 영화 한편 어떠세요~ (팝콘세트도 같이 할인행사를 하는줄 알았는데 한때행사였다고 하네요~) 빨리 퇴근해서 영화보러
lee014278
tasteem
8y
우아한 점심~
1년에 한번씩 연말에 만나 생사여부만 확인하고 사는 동생들이 있습니다~ 이번주 금욜이 모임이지만 좀더 예쁜모습들로 만나기위해 눈썹문신을 하고자 미리 모였습니다~ 눈썹 문신..아프지만 예뻐질수 있으니까~ㅋㅋㅋ 어째든 문신을 하고 짱구눈썹을 한채 우아하게 롤초밥을 먹으로 갔습니다~ 평소 가보고싶어 눈도장을 찍어놨던곳~ 작고 아담한 가계안이 더욱 정감이 가더군요
lee014278
tasteem
8y
소개팅을 숯불돼지갈비집에서...메뉴선택오류..
어쩌다보니 우리 회사 여직원에게 소개팅을 시켜주게 되었어요... 퇴근후 약속 시간보다 먼저 도착한 우리는 원래 먹기로한 곳으로 이동중 어디선가 풍기는 숯불향에 이끌려 갈비집앞에 서게됐고.. 아무생각없이 맛있겠다며 들어가 버렸네요 무한리필이기 때문에 갖은 야채를 듬뿍듬뿍 가져다 놓고 먹을 준비를 하며 기다립니다~ 사람이 먼저 와야 하는데 고기가 먼저 와버렸네요..ㅜ.ㅜ
lee014278
kr
8y
너무 이르지만 어쨌든 크리스마스~
주말에 창고를 뒤져 크리스마스 추리를 꺼내 장식을 했어요~ 12월초에 하려고 했지만 말나온김에 미리 해놓자며 신랑하고 만들어봤어요~ 접어서 볼품없던 나무가지를 하나하나 피고 반짝이를 여기저기 둘렀다 풀러가며 둘이 행복한 씨름을 했네요~ 박스에 고이 모셔두었던 장식품도 다 꺼내고 보이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달기 시작~ 너....무...많이 달았나???? 먼가 주렁주렁
lee014278
tasteem
8y
소고기는 사랑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소고기는 사랑입니다~ 네이버 맛집으로 어필이 많이 돼있는 중앙동 두꺼비식당을 다녀왔어요 여러가지 밑반찬들이 많이 나와 먹을게 많아 좋은것 같아요 비쥬얼 정말 좋죠~ 살치살과 안창살 입니다~ 맛은 정말 좋치만 가격이 정말 사악합니다 120g에 45.000원...특별한 날이 아니면 못올것 같아요 가격이 비싼만큼 한점한점 정성스레 구워 먹으며
lee014278
tasteem
8y
대부도 칼국수도 먹고 전동차 체험도 하고~
신랑이 대부도에 맛있는 칼국수집을 발견했다며 만일 맛이 없다면 다시는 대부도에 가서 칼국수를 먹자 소리를 않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해서 주말에 바람도 쒤겸 다녀왔습니다~ 줄서서 먹는집이라던데...사람들이 많이 있긴 하더라구요~둘이 칼국수 2인분에 해물파전 하나 주문 했습니다~ 이집에 묘미가 공짜 동동주 거든요~ 양껏 퍼 드시면 됩니당~~~~ 그집 김치가 맛있으면
lee014278
kr
8y
발바닥이 멍들도록 불타는 금욜~
저번주 금요일에 모처럼 신랑과 버스타고 나가 닭갈비에 소주 한잔 먹고 스크린 야구장을 다녀 왔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뛰어 다니며 놀았던지 집에가서 보니 발바닥에 피멍이.... 정말 불타는 금욜 이었네요~^^ 처음 가보는 스크린 야구장~ 가격이 저렴한것은 아니지만 지나다니다 방망이에 공이 맞는 깡! 소리가 항상 궁굼했어요 벼루고 벼루다 드뎌 입성~ 방에 들어가자마자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