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버려져 굶어죽은 개...

lee0142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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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을 하다 기막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키우던 강아지를 빈집에 버리고 가 혼자남은
강아지가 배고품에 가구과 벽지를 뜯어 먹으며 버티다
결국 하늘나라로 갔다는 이야기 였네요...

아예 모르는 아이도 아니고 식구처럼 같이 지내던 세월이 있을텐데
굶어 죽을걸 알면서도 방치한 그 비인간적인 양심에 돌을 던지고 싶습니다.

죽는방법중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에 하나가 굶어죽는 거랍니다
해서 '걸귀' 라는 말도 있지요 계속 키울수 없는 여건이 되었다면
당연히 지능을 가진 인간이라면 풀어놓거나 보호소로 보냈어야 합니다
차후에 어떻게 되던 굶어 죽으라고 가둬놓고 들여다 보지 않는 사람을
저와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는건 끔찍하네요..

저런짓을 하고도 본인들은 배고프다고 밥을 먹었을거라
생각하니 울화가 치밉니다..
동물보호법이 강화 되어 저런 몰상식한 사람들을
좀더 강력하게 처벌했으면 하는 바람뿐이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377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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