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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n artist. 육아, 그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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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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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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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7:54
이벤트 그림 첫번째-@levoyant님의 다람쥐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그림이벤트 당첨자 분 중 한분이신 @levoyant님의 다람쥐 그림을 가지고 왔습니다. 라나님 저도 신청합니다! 호두를 모으는 꼬리가 탐스러운 다람쥐 한마리로 할게요:-) 이렇게 요청 해주셨습니다. 그림 그리다보니 다람쥐 두마리를 그렸네요... ;;;;;;;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 다람쥐를 약간 캐릭터화하여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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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02:56
주저리 일기
1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4주년이 되는 날이다. 사실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른채 지내고 있다가 피드 글 보고 알아차렸다. 나란 사람... 그때 그 안타까운 참사를 잊지말고 기억하자,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 다짐했건만 지금 내 모습이 참 부끄럽다. 그래서 그때의 마음가짐을 견고히 하고자 세월호 추모를 위해 그렸던 그림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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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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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4:42
라나의 일상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랜만에 소식 전하는것 같아요. 요즘 한국 가기전 챙길 품목들도 정리하고 한달 이상 떨어질 남편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1. @carrotcake님 코믹북 이벤트 당첨자분 talkit, raah, stella7, jeromecha, hjk96, haveahappyday, haedale, jiuinfo, an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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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7:54
생일을 빙자한 이벤트 - @carrotcake님의 코믹북 3분 추첨 - 13일까지 (수익은 기부합니다) 마감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레이나 아닙니다 ㅋㅋ) 사실 저번주에 아이와 제 생일이 며칠 간격으로 다가와 아이와 단둘이 좋은 시간도 보내고 가족들과도 오곳한 시간도 보냈습니다. 저 스스로를 위한 선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아이가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고 싶더라구요 ^^ 그래서 아이와 단둘이 버스를 타고 키즈카페에 다녀오기도 하고 집에서 열정적으로 놀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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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22:59
[Steemit] 닉네임 챌린지 - @lanaboe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xinnong님께서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합니다- 1. 스팀잇 닉네임은 어떻게 탄생되었나! 남편과 썸타던 시절, 공부한답시고 영어 원문책을 펼쳤을때 첫장에 나온 이름이 'Lana'였어요. 물론 그 책은 한장을 넘기지 못하고 바이바이 ... 책 제목조차 기억이 안납니다.;;(그당시
lana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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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7:38
[공지]그림 이벤트 당첨자 발표
예쁜 대문이미지를 그려주신 @illust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외출할일이 있어 이제서야 이벤트 결과 공지를 합니다 ;; 그림 이벤트를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bobo8, dayul, springfield, jsj1215, autokjk70, talkit, feelsogood, flightsi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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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17:32
[kr-art 창작웹툰] 그녀의 마을 적응기 (feat. 마을이라 쓰고 스팀잇이라 말한다)
이곳은 제가 사는 마을이에요. 전 이 마을 구성원 중 한명이죠. 저기 미친듯이 손 흔드는 여자 보이시나요? 아...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실필요는... 그저 제가 살고 있는 마을을 소개시켜주려 할 뿐인데^^;; 같이 보시겠어요? 제가 사는 마을엔 높은 건물들을 간혹 볼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집이나 건물을 짓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답니다. 그런데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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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11:20
[뒤늦은 이벤트] 그림 이벤트 합니다.(마감)
lanaboe 공식 이벤트를 알리는 새 그림입니다. 이벤트 재생버튼 꾹!!^^ (아무일은 없었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이벤트 될수 있으면 많이 한다고 해놓구선 깜깜 무소식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뒤늦은 그림이벤트!! 사실 아이 생일이후 제가 특별히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것밖엔 ... 한국 출국 전까지 열심히 그려보려 합니다
lana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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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14:13
여러모로 부족한 나에게 너란 존재
지난 며칠 동안 오만 감정과 줏대없는 그래프의 연속에 고민의 나날들을 보냈다. 글을 쓰기 싫었고,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나를 돌아보며 이 약한 멘탈로 세상살이에 대해 앞서가는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럴때 느끼는건 나이와 정신이 꼭 비슷한 선상에 있진 않다는 것이다. 스팀잇은 나에게 참 많은걸 가져다 주었다. 어느곳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글과 작품들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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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10:18
나의 계획, 너의 계획
며칠 전 남편과 내 장기적 계획에 대해 말한 적 있었다. 추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시회도 하고싶고, 그림도 판매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조심스럽게 남편에게 말했다. 평소 큰 리액션이 없고, 그림을 보여줬을때 미적지근한 '잘그렸다' 의 대답을 많이 듣는 지라 이번에도 남편의 반응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이야기가 끝난 후 남편의 반응은 참 놀라웠다. 내 스타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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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06:51
그림으로 뻘짓 하기(feat.역시 느낌이 안나...)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만약 제 그림을 상품화 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알고 싶어서 목업을 해봤습니다. 쪼야님과 씨마님께서 훌륭한 작품을 그리시고 목업까지 하시는걸 보고 저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었다는건 안비밀..!! 그런데 문제는 오늘 하루종일 외출로 그려놓은 그림이 없었다는... 그래서 예전 그림을 한번 들춰봤습니다^^;; 대부분 북극의 눈물, 남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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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14:22
나만 재밌는 연애일기(feat. 남편자랑)
한번은 남편과 자기전 연애시절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다. 난 남편이 왜 나랑 결혼하고 싶어했는지 아직도 궁금한 사람이다. "여보, 내 어떤점이 마음에 들어서 결혼하게 된거야?" "좋은데 이유가 어딨어." 역시 내남자지만 너무 멋지다. 남편과의 만남은 내 사촌언니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남편과 언니는 서로 친구다. 남편이 카톡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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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22:48
결혼식 이야기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문득 결혼식에 대한 추억이 떠올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먼저보여드리는 부모님 결혼식 그림입니다 :) 저는 한국에서 결혼식, 미국에서 리셉션(피로연)을 했습니다. 미국에서의 리셉션은 제가 남편의 친척들을 본적이 없어서 시어머니께서 가족분들을 소개시키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저의 부부를 위해 준비하신 가족 파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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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9:10
라나의 일상 - 시애틀 센터 나들이와 끄적끄적 그림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남편과 아이가 장난감 조립을 하는동안 저는 슬그머니 테이블위에 스케치북을 갖다 놓습니다. 그리고 끄적여본 그림들... 짬내서 그려본 오드리햅번,,, 선의 흐름으로 얼굴 명암을 내려 했지만 선을 다룬다는건 아직 어렵네요. 흑 얼굴까지 펜으로 그린 후 옷부분은 포토샵으로 처리했습니다. 이번에도 스케치 없이 바로 그렸는데 선 하나 그릴때마다
lanaboe
kr-art
2018-03-21 01:59
무의식 그림그리기 Drawing pictures without purpose
오늘 아이가 새벽 5시에 일어났다. 그러고선 다짜고짜 바나나가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졸린 눈을 부비고 나는 아이와 손을 잡고 주방으로 향했다. 바나나를 한손에 쥐고선 야금야금 잘도 먹는다. 어제 아이가 열이나서 밥도 잘 못먹고 일찍 잠들었었는데 배가 많이 고팠나보다. 아이의 이마를 손으로 짚어보니 열이 많이 내렸다. 아침부터 아이의 세상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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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18:03
라나의 일상(feat.왜 그림이 안올라오나!!)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그간 있었던 일들과 소식 들을 들고 왔어요. 1 이번 몸이 한결 나아지면서 시댁 식구들과 함께 동물원에 다녀왔다. 아이는 오랜만에 날씨좋은 날 외출이라 기분이 한껏 들떠서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다. 그리고 요사이 또래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때가 되어서인지 동물원에 있는동안 사촌의 손을 꼭 잡고 다녔다. 아마 손잡으려고 졸졸 쫓아다녔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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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1:24
[art-review]그림 감상평-@aaronhong님 선이 주는 의미
안녕하세요. 라나 입니다. 오늘은 르바님이 주최하시는 그림 감상평에 참여하고자 포스팅 합니다. 사실 훌륭한 작가님들도 많고 마음속에서 우러난 마음이 글로 잘 전달이 될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 리뷰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처음 저의 마음을 심하게 요동치게 만드신 @aaronhong님의 그림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이야기 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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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21:03
아이와 함께한 여행-대만 타이베이근교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은 타이베이 근교 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재작년에 다녀온 여행인데 시간 정말 빠르네요. 이 사진이 제가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입니다. 아이는 저때를 기억 못하겠지만 아이의 웃음이 모든 힘든 여정을 잊게 해주더라구요^^ 아이의 환한 웃음 덕분에 여행이 더 깊은 행복으로 남았습니다. 타이베이의 길을 걷다보면
lanab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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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3:24
18개월 아이와 비행기타고 여행가기 - 대만 지우펀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사진첩을 보니 아이와 남편과 함께 비행기타고 한국 - 대만 여행했던 사진들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0~24개월 미만의 아이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면 아이는 좌석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세금만 지불) 의외로 아이 데리고 해외여행 가는 분들 많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비행사마다 적용은 다르지만 10kg내의 아기의 경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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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7:58
@zzoya님 마스코트 상품받기 - 14일 자정까지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이번에 쪼야님 @zzoya님 마스코트 상품이 드디어 판매된다고 합니다. 윗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상품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홍보 목적으로 글쓰는 것도 있지만 뉴비분들 중에 스달 부족으로 상품을 사지 못하시는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총 A, B, C 세트가 있는데요. 이왕 살거 C세트 지르려하는데 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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