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xinnong님께서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합니다-
1. 스팀잇 닉네임은 어떻게 탄생되었나!
남편과 썸타던 시절, 공부한답시고 영어 원문책을 펼쳤을때 첫장에 나온 이름이 'Lana'였어요. 물론 그 책은 한장을 넘기지 못하고 바이바이 ... 책 제목조차 기억이 안납니다.;;(그당시 제 영어는 ... 기초중 쌩기초 상태... 욕심이 과했죠^^;) 그 이후 퇴근 후 영어학원에 다녔는데 선생님께서 영어로 된 닉네임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셨어요.
사실 웃기게도 제 닉네임은 Lana가 아닌 Viki였습니다. 학원 수강 후 두 닉네임의 고민끝에 나름 어감이 좋다고 느낀 Lana라는 이름을 선택했답니다.
스벅가면 이 이름을 종종 사용하곤 합니다.
Boe는 제 본명과 비슷하게 표기해서 탄생된 이름이에요. 외국분들이 제 본명을 들을때마다 누차 물어보시더라구요.
어떤 분은 이름이 보이냐(boy)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세요. (나 girl인데 ?!!)
본명의 영어표기도 문제지만 발음 자체를 어려워 하셔서 그나마 발음하기 쉽게 쓰다보니 Boe라는 이름이 나왔답니다.
Lana(라나) + Boe(보에) = 라나보에 이지만 스팀잇에선 그냥 라나라고 소개합니다.
후에 안거지만 미국에선 Lana를 '라나'가 아닌 '레이나'라 부르더라구요.
스벅에서 커피주문하면서 직원이 이름 물러볼때 '내이름 라나야' 라고 말했는데, 직원이 나중에 커피 제조후 제 이름을 레이나 ~!! 라고 크게 외쳐서 혼자 급민망 했었네요 ㅎㅎ
2. 본명을 알려주세요.
읍... 안알랴줌.
제 이름은 Boe 입니다.
3. 닉님을 바꾸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제 닉네임 마음에 들어요 :) 왠지 예술가적인 느낌 뿜뿜 ... 저만의 착각이겠죠; ㅎㅎ
4. #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명 받잡겠습니다 :)
5. 5분을 지목해주세요.
@rbaggo님
@heeyaa35님
@goodfeelings님
@ohnamu님
@levoyant님
스팀잇의 닉네임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듣고싶어요. 너무 부담갖진 마시고 참여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