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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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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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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쓰는 일기
#1 임대자 모집 글을 제외하고는 정말로 일주일만에 글을 씁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글을 올리지 않은 데에는 여러 계기가 있는데, 우선 추석 기간에 정말 푹 쉬었다는 점을 들고 싶네요. 하루 외출을 제외하곤 정말 하루 종일 잠을 자곤 했는데, 그렇게 오래 잠자본 건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외출 때에는 보드게임과 볼링, (아이)쇼핑 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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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스팀파워 임대자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9월 유상임대 받으신 분들 중 연장하지 않는 분이 생기심에 따라 추가로 유상임대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새로 모집할 수는 4구좌(4000sp)이고,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파 임대 단위 1000sp. 스파 임대 기간 10월 7일(9월 임대자 회수 이후) ~ 31일 임대 연장하시면 다음달부터는 1일 ~ 말일입니다. 임대 가격 1000sp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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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네요!
#1 이전부터 저희 가족들과 친척들은 설 추석 등의 명절에 모이는 것이 너무 당연해서, 저도 항상 참여했고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명절에 참석하지 못한 건 훈련소에서 지내던 작년 설과 이번 추석이 유이하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참 아쉽습니다. #2 추석때 항상 모이는 만큼 친척들까리 사이도 돈독하여 어딘가를 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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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임대 연장신청 받습니다!(수정했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9월에서 10월로 임대 연장 신청을 받아야 할 시기가 왔네요. 9월에 스팀 파워를 임대받고 계신 분들께 10월 스파임대 연장 신청을 받겠습니다. 이전과 같이 가려고 했으나, @rtytf님께서 스팀 가격 하락(ㅜㅜ)에 따른 마이노부스터 임대 가격도 떨어져서 제가 제공하는 20스팀보다 아래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더 싼 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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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들
#1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 피부미용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에게는 전혀 모르는 분야라 그저 듣고만 있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렸다. 남여 공용 화장품이 아닌 남성용 화장품에는 알코올이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성용 화장품에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다. 이유를 듣자 하니 남자들은 단순해서 빨리 증발하는 알코올의 시원한 느낌을 좋아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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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가입을 통해 느낀 스티밋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전에 스티밋의 문제로 제기된 것 중 하나가 가입하는 데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것이었죠? 그걸 이번 하드포크로 고칠 예정이었다고 얼핏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확실하진 않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는 가입이 3주만에 되었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예시를 들자면 가입신청하고 바로 가입이 되었었으니까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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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사람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잠깐 멍때리다 정신 차려 보니 제가 글을 안 올린지 3일이나 지났군요. 이 정도 텀으로 글을 올린 적은 거의 없던 것 같은데 말이죠. 또 막상 글을 쓰려고 해도 그럴수록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슨 글을 쓰지 고민하던 중에 비슷한 시기에 입대한 친구와 연락이 닿아 상담을 해 보았습니다. 제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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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ㅅㅋ의 명함 디자인하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며칠 전에 명함 제작에 대해 고민한다는 이야기를 올렸었죠. 이후에 댓글로 @ukk님이 발주를 같이 넣어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전 디자인이나 미술과는 1도 상관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 제작 과정(?)이 여러분들에게 답답함을 심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ㅎㅎ 조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사실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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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과 함께하는 금연 콘서트 후기!
※철저히 군인의 눈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미리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찾았다 오마이걸! 오후 시간에 금연 토크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부대에 오마이걸이라는 걸그룹이 방문해 공연과 행사를 펼친 일인데요. 오늘 오후엔 다들 아시다시피 지진대피 훈련이 있었습니다. 훈련이 끝나자마자 공연하는 장소로 빠르게 발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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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 위보스 밋업을 다녀오면서 제 지갑에 조금이나마 쌓인 게 있는데요. 여러 사람들이 기특하다고 주신 용돈.. 이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고 다양한 분들께 받은 명함입니다. 여태까지는 대학생>군인으로 살아왔던지라 어디서 명함을 받을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다양한 분들께 받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같은 테이블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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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란 카페는 다 돌은 휴가 후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는 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박 3일간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첫날에는 위보스 밋업 및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찜질방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선 간단히 해장용으로 국밥을 먹고, 같이 밤 새 논 친구들과 이후 일정에 대해 고민하던 중, 이런저런 카페 이야기가 나와 시간도 많은데 다 가보자 하고 둘째 날의 일정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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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없는)위보스 밋업 후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위보스 밋업을 위해 집을 나선 이후 지금에야 집에 도착해 이렇게 후기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쓰고 나니 사진이 없어 아쉽긴 하네요. 평소에도 사진 없이 글을 쓰는지라 사진 찍는 게 습관화되지 않은 것 같아요. 또한 이 글은 핸드폰으로 작성 중이라 오타나 이상한 맥락의 문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ㅠㅠ 위보스 밋업을 가기 위해 당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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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해버리잖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제가 평소에 듣는 노래는 주로 차트 위주의 아이돌 음악입니다. 틈틈이 차트 위주의 발라드도 듣고 있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열심히 듣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도 패턴이 굳어져 오고 있네요. 여태까지 들은 노래는 열이면 열 한국 노래였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팝송은 거의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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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5일
#1 어느덧 기온이 확 떨어졌네요. 기온이 37/25도였던 게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27/14도가 보입니다. 아침엔 정말 쌀쌀하다고 느껴지네요. 더위가 10월까지 가니 뭐니 했는데 어찌어찌 가을은 오고 있는 듯합니다. #2 날이 풀려서 그런지 오랜만에 공을 차고 왔습니다.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 이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더군요. 물론 상대적으로 덜 힘들었던거지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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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왕이 되어보자!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가을이라 할 수 있는 9월이 되었죠! 가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역시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먹을 게 가장 먼저 떠오르긴 합니다만, 독서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곳 도서관에 신규 도서가 많이 들어왔는데, 그중에선 일부 제가 신청한 책도 있었습니다. 근래 들어 책읽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제가 신청한 책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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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2018년이 어느덧 9월을 맞았습니다! 시간은 언제나 돌아보면 훅훅 지나가는군요. 어제는 위보스 참가한 걸 제외하면 하루를 티비를 보며 보냈습니다. 메달이 걸린 아시안게임 한일전 경기가 3게임이나 있었고, 모두 승리하니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 자랑스럽네요. 특히 축구는 축구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는 경기였는데 연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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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스 참가 신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비록 아직 휴가 결재는 나지 않았지만 위보스 4차 밋업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위보스 밋업은 이런저런 이유로 한번도 나가 보지 않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게 큽니다. 아무래도 밋업의 이름 자체가 위스키+보드카+스티밋인데 앞의 두개는 저에게 좀 힘든 조건인지라 그동안 망설였던 것 같네요. 이번 밋업은 역대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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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임대파워 회수합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날짜상으로는 여름이 다 지나간 8월 31일이네요. 날씨도 빨리 가을 날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 마지막 날이므로 8월 스팀파워 임대하신 분들 중 연장하지 않은 분들의 스파를 회수합니다. 스파 회수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계정회수 스팀파워 @luckystrikes3000sp @kimsungtee1000sp @donekim1000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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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99번째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엊그제 2년 번외편-애착이 가는 글들을 올리면서 제 글 내역을 쭉 보는데 어느덧 글을 297개나 올렸더라구요. 어제 글이 298번째, 이 글은 299번째 글입니다. 스포를 하자면 300번째 글은 내일이 월말이므로 스파를 회수한다는 내용일 것 같네요 벌써 글을 300개 가까이나 올렸다는 건 2년간 2~3일 간격으로 글을 올려 왔다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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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번외편-애착이 가는 글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2년간의 스티밋 활동을 되돌아보며 네 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스스로의 활동에 대한 일기 겸 많은 분들이 과거의, 현재의 제가 보는 스티밋을 한 번 보고 또 이전 일들은 더 재밌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꽤 긴 글들을 쭈욱 적어 냈네요. 그러고 나니 글 중간중간 인용했던 글 중에서도 유난히 애착이 가는 글이 있어 번외로 소개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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