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기온이 확 떨어졌네요. 기온이 37/25도였던 게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27/14도가 보입니다. 아침엔 정말 쌀쌀하다고 느껴지네요.
더위가 10월까지 가니 뭐니 했는데 어찌어찌 가을은 오고 있는 듯합니다.
날이 풀려서 그런지 오랜만에 공을 차고 왔습니다.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 이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더군요. 물론 상대적으로 덜 힘들었던거지 오늘도 뛰고 와서 거의 쓰러지긴 했습니다ㅎㅎ
오랜만에 뛴 감상은, 힘드네요..ㅎㅎ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 걸까요?
@steem-ua를 최근에 알고 250sp를 임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좀 더 알아봐야 할 듯 하지만 꽤 흥미로운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태그를 써야 보팅이 오는건가요?
위보스 밋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글을 보니 기존에 잡아두었던 인원 50명이 꽉 찼다고 하던데 추가로 더 받을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참석 명단에 처음 뵙는 분도 있고, 스티밋 상에서만 좀 뵈었던 분도 있어 실제로 만나는 게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요즘 스팀몬스터즈 글이 꽤나 자주 보이던데, 저도 이전에 들어가서 스타터 팩을 구매했던 적이 있습니다. 다만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게임인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시간날 때 알아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대학교는 이번 주가 개강이었다고 하네요. 꽤 여럿의 친구가 이번 학기에 복학을 하는데, 솔직히 부러워 죽겠습니다. 빨리 한 학기가 더 갔으면 좋겠네요. 그 전에 제가 복습이라도 한 번 하면 좋을 듯 싶지만 막상 할거같진 않네요..ㅎㅎ
일주일이 벌써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만 바라보고 가기 때문에 사실상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다들 힘내서 일주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