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아직 휴가 결재는 나지 않았지만 위보스 4차 밋업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위보스 밋업은 이런저런 이유로 한번도 나가 보지 않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게 큽니다.
아무래도 밋업의 이름 자체가 위스키+보드카+스티밋인데 앞의 두개는 저에게 좀 힘든 조건인지라 그동안 망설였던 것 같네요.
이번 밋업은 역대급으로 크게 진행되는데다, 글에서도 가볍게 마시는 수준이라고 하셨기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가벼운 수준이 저에겐 치사량일지도 모른다는게...
당연히 참가신청은 스팀페이코로!ㅎㅎ
스팀달러가 좀 아깝긴 하지만.. 금세 다시 보상으로 나오겠죠..?
참가자 분들을 보니 실제로 뵈었던 분들은 열 분도 채 안 되고 대부분이 초면이네요. 스티밋에서 간간이 뵈었던 분들도 있고 왕래가 없다시피해 궁금한 분들도 많습니다.
참가 신청을 늦게 했는지 어느덧 밋업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군요!
많은 분들을 만날 생각에 굉장히 두근거립니다.
신청하신 분들 신청하실 분들 모두 다음주 금요일에 만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