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자 모집 글을 제외하고는 정말로 일주일만에 글을 씁니다.
이렇게 오랜 기간 글을 올리지 않은 데에는 여러 계기가 있는데, 우선 추석 기간에 정말 푹 쉬었다는 점을 들고 싶네요.
하루 외출을 제외하곤 정말 하루 종일 잠을 자곤 했는데, 그렇게 오래 잠자본 건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외출 때에는 보드게임과 볼링, (아이)쇼핑 등을 했습니다.
볼링은 100점 만점 맞죠?ㅎㅎ
추석 연휴가 끝나고 글을 쓰고자 했으나 HF20 때문에 글 쓸 권한이 없어서 수요일에는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목요일에는 슬슬 추가 스팀파워 임대자를 모집해야 했기에 그 글을 올렸고, 금요일에는 왠지 너무 피곤해서 좀 쉬었네요.
간만에 전할 소식(?)이 있다면, 이전에 언급했던 카페 등업이 오늘에서야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약 2주만에...). 우연히도(!) 오늘이 가장 응원했던 멤버의 생일이라 간단한 글을 남기고 왔습니다ㅎㅎ
제가 부대 사람들과 새로 기획하는 내용 중 하나는 매 주 한 명씩 모셔다 놓고(?) 인터뷰를 하는 것인데, 다음주는 내가 지목을 당해버렸습니다.
전 인터뷰자가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시스템인데, 주장한 것은 제가 맞긴 하지만 병사 중에 첫 지목이라 어떤 질문이 나올지 뻔히 보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올까 심히 걱정이 되네요.
HF20 이후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파워 회복이 잘 되지 않은 듯 싶습니다.
저도 아직 70%대에 파워가 머물러 있습니다. 내일 정도는 되어야 본격적인 보팅이 가능할 듯 싶네요. 또한 아직 글이 별로 올라오지 않는 걸 보아 다들 비슷한 생각이 아닐까 싶네요.
RC의 개념은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지만 대부분 글에서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된다 해서 그럴 생각입니다.
한 가지 자랑할 게 있는데, 다른 분들은 다음 주 수요일이 휴일이라 좋아하겠지만 전 군인이라 오는 월요일도 휴일입니다. 즉, 3일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파워가 회복되지 않았으므로 이 글까진 보상 거절할 생각입니다.
또한, 내일까진 보팅 없이 댓글만 남길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니 busy.pay 등은 잘 작동하려나 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