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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가 어려우면 ㅋㅅㅋ로 읽어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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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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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sct
2019-12-04 14:23
음악을 들으며
안녕하세요. 12월의 첫 주를 잘 보내고 계신가요. 화요일에는 잠깐이나마 눈도 날렸고, 다이소나 아트박스를 지나다 보면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있는 어느덧 진짜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같은 일개 대학생에게는 기말고사가 먼저지만요...ㅎㅎ 저는 당장 기말고사가 아니라 내일 시험도 있네요. 잠시 머리를 식히러 글을 쓰러 오긴 했지만요ㅎㅎ 시험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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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sct
2019-12-01 16:26
시간의 상대성
안녕하세요. 다들 주말을 잘 마무리하셨을지 모르겠네요. 어느덧 올 해도 끝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달력이 벌써 12월로 넘어갔습니다. 오늘 비가 온 뒤로는 기온도 많이 내려가서, 이제는 비가 아니라 눈이 오게 될 것 같네요. 오늘 친척동생과 간만에 이야기를 좀 나누었습니다.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재밌어서, 이번 분기에 저희 동아리에 들어온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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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zzan
2019-11-28 13:26
짧은 일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종강도 3주밖에 남지 않았고, 막바지 과제와 퀴즈 등에 휩쓸려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도 밤 새 공부하고 1교시 퀴즈와 2교시 수업을 들은 뒤, 낮에 낮잠을 잠시 청하고 저녁에 조별과제를 하고 9시가 좀 넘어 집에 도착했네요. 잠을 워낙에 못 잔지라 상당히 피곤합니다. 밤샘 공부의 피로에 사실 조별과제도 제대로
ksc
sct
2019-11-25 08:36
취중진담
다들 월요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있던 수업이 휴강하여 졸지에 공강이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오후에도 잠을 좀 잘 수 있었네요. 남은 거라곤 마무리가 덜 된 과제와 술약속인 것 같습니다.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죠. 직역하자면 술에 취해 진심을 털어놓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술을 마시고 취하다 보면 상대적으로 무방비하게 많은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저런
ksc
zzan
2019-11-23 11:12
또 하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안그래도 시간이 빨리 가는 요즘 더 빠르게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목요일부터 이어지는 4일 연속 보드게임 밤샘의 탓이 큰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간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화요일까지 과제가 있으나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안 대고 있는 거지만요. 보통 밤을 새고 오전에 집에 돌아오면 오후 2~4시까지
ksc
zzan
2019-11-20 05:07
난방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즘도 어떤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지 모르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돌아다니며 지내다 보니 글도 자주 쓰지 못하는 것 같네요. 오늘은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나 한 번 써 보고자 합니다. 자취방의 난방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최근에 날씨가 정말 추워졌습니다. 약 2주 전쯤부터 급격히 기온이 확 내려간
ksc
zzan
2019-11-15 14:55
물꿈
안녕하세요ㅋㅅㅋ입니다. 한동안 또 스티밋에 신경을 못 쓴 기분이네요. 계속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낮부터 조별과제를 하다가 힘들어서 적당히 던지고(?) 저녁 때부터 집에 와서 쉬었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머리도 아파서 잠에 들었는데, 참 재밌는 꿈을 꾸었네요. 최근에 꿈을 꾼 적이 없거나 혹은 기억이 안 나거나 해서 이렇게 뚜렷하게 기억
ksc
sct
2019-11-12 13:38
여러분이 꿈꾸는 여행은 무엇인가요?
여행이라는 단어는 참 설레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이든 가 본 적이 있는 장소이든 간에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참 설레는 일이 아닐까요? 저는 여행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돈이 되고 시간이 되고 사람이 있다면 여행을 빼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당일에 계획을 세워서 떠난 경우도 여러 번 있었구요. 불발된 경우도
ksc
zzan
2019-11-10 12:49
몰아 자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오네요. 이번 주에는 무려 수능도 있군요. 물론 저도 이젠 수능 본 지 5년이나 지났기에 별 생각도 관심도 없습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또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네요. 목요일 오후부터 밤샘을 하고, 금요일은 오전부터 번개, 오후에 바로 속초로 향했고 속초에서 두 시간 정도 잔 후 바로 서울로
ksc
zzan
2019-11-09 08:14
속초; 뜻밖의 여행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즘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뭔가 하자 하면 절때 안 빼는 노빠꾸라는 말입니다. 밤샘이면 밤샘, 번개면 번개, 술약속이면 술약속 한번을 안 빼고 다니다 보니 그런 말을 참 자주 듣게 되었네요. 그런데 친구들은 끼리끼리 만난다고, 어제 오후 3시즈음에 친구들과 톡을 하던 도중 여행이나 한 번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ksc
sct
2019-11-08 05:08
시계의 가격은 적절할까요?
일주일의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금공강ㅎ이라 오늘도 정오를 넘겨서야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침대에서 뒤척이는데 제 시계가 손에 잡히더군요. 작년에 군대에 있을 때 갑자기 시계가 사고 싶어 스티밋에 질문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계라 하면 보통 시간을 보는 용도보다는 악세사리나 사치품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더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ksc
zzan
2019-11-06 08:18
사람들의 온도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수업이 오후에만 있어 맨투맨 하나만 입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학교 가는 길에 보니 날씨가 추워진 걸 체감하면서도, 새삼 사람들의 다양한 옷들이 눈에 띄더군요. 역시 가장 많이 보이는 건 플리스였는데, 친구가 올해 유행은 이거다 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전 유행같은거 모르므로 그냥 손에 잡히는 거 입습니다ㅎㅎ 외에도 아직까지
ksc
zzan
2019-11-04 15:55
기분 상한 하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 오후에 전공 수업이 하나 있었는데요. 원래 3학점 전공이라 3시간 수업으로 계획되어 있지만 평소 2시간 정도 수업하고 끝나는 강의였습니다. 오늘은 웬일로 1시간만에 수업을 끝내시고는 진로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전공을 살려 취업할 예정인지,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인지 물어보시더군요. 저는 대학원 진학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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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iary
2019-11-02 10:27
4연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저는 스티밋에 글을 쓸 때 주로 일상에서 적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며칠째 비슷한 내용의 글을 적게 될 줄 몰랐네요. 이번주 수요일부터 목, 금, 오늘까지. 4일 연속 밤샘입니다. 그것도 보드게임 동아리 밤샘이네요... 목요일은 할로윈 파티로 밤샘이었지만 나머지 3일은 순수 보드게임 밤샘이 맞습니다. 3일째 밤을 새고 4일째 밤을
ksc
zzan
2019-11-01 09:52
할로윈 후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 주가 중간고사 다음 주인지, 그 다음 주인지도 모를 만큼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낸 것 같습니다. 어느덧 벌써 11월이고 올해도 60여 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소름이네요. 이번 주를 이렇게 바쁘게 보낸 건 할로윈 파티 때문이 큽니다. 주말 즈음부터 준비 시작해서, 어제 할로윈 당일에는 장 보고, 간식 준비하고, 소품 준비와 진열,
ksc
zzan
2019-10-30 11:12
할로윈!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내일이면 벌써 할로윈이군요. 내일 이태원이나 홍대, 신촌을 돌아다니다 보면 다양한 코스튬을 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내일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할로윈 파티에 참가하는데요. 사실 임원이라 참가보다는 그냥 심판 보고 대기하는 역할입니다=_= 저도 즐기고 싶은데 말이죠. 시험 끝나고 4일인가 연속으로 새벽까지 술 마시다
ksc
zzan
2019-10-27 16:34
단편일기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하고픈 이야기는 많은데 각각이 길지 않아 간만에 단편일기로 써보고자 합니다. 안마의자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다왔는데, 집에 안마의자가 있습니다. 사용 후 항상 몸이 참 시원해서 갈 때마다 이용하곤 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앉아서 한 시간 반 정도를 안마받고 왔습니다. 정말 최고네요 크으... 피로가 꽤나 풀린 기분입니다. 체중계 자취방에는
ksc
zzan
2019-10-26 13:55
피로 회복중..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시험이 끝나고 피로를 조금씩 조금씩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목요일에 시험 끝나고 목요일도 금요일도 새벽 4시즈음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오다 보니 아직 온전히 피로가 풀린 것 같지는 않네요. 더해서 내일 오전 약속때문에 자취방으로 돌아오니 그새 몸이 피로합니다=_= 이번에 책을 하나 주문해서 본가에 간 김에 시간 날 때 읽으려 했으나
ksc
zzan
2019-10-25 12:06
저비용 고효율 인간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사실 어제 끝나긴 했지만 시험 끝나자마자 기절하고 일어나선 술마시고 밤새느라 글을 쓸 시간은 없었네요. 오늘은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간만에 가족들과 식사도 하고, 친구들 얼굴도 보러 잠시 후에 나갈 것 같네요. 정말 너무 힘든 시험기간이었습니다.. 시험기간 동안 참 많은 걸 체감할 수 있었는데요.
k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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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7:48
귤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시험공부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뀐 것 같기도 하고 밤이 없는 것 같기도 한 생활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오늘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짠! 귤이 도착했습니다ㅎㅎ 얼마전에 @solnalu님께서 극조생귤 판매 글을 올리셔서 ORG 토큰을 주고 구매한 귤이 벌써 도착했군요ㅎㅎ 사진에는 귤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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