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FRED
@krapfred
49
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Followers
394
Following
361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03 03:2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rapfred
kr
2018-01-29 03:06
사기로운 생활 21 - 퇴사2
지난 목요일로 회사에서는 퇴사 처리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 아침 잠깐 회사에 들러 법인 카드를 반납하고 나오면서 알게된 것. 회사를 나와 보니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내 생활이 얼마나 회사 중심적으로 돌아갔는지. 어쨌거나 더 이상 회사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다시 회사의 일원이 아닌 무엇보다 한 인간으로서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시 존재하는 법을 배우고
$ 0.673
7
6
krapfred
kr
2018-01-29 02:25
[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 졌으면 하는 소망 3가지 @krapfred
안녕하세요. @krapfred aka 후레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얼마전 @ccodron님께 지명받은 소망릴레이를 이어가볼까 합니다. 1. 건강해지기 = 운동하기 10년 이상 방송국 혹은 광고회사에 재직한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밥은 빠르게, 그리고 움직임은 적게. ..라는 생활을 지속할 수 밖에 없다. 작년 10월에 교통사고로 얻은 허리 디스크에, 집안력인
$ 0.646
5
6
krapfred
kr
2018-01-29 01:27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7
krapfred
kr
2018-01-28 09:02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6
krapfred
kr
2018-01-27 08:42
은밀한 잡담 1 - 렛미인
'아 성형하고 싶어' 라고 꽤 많은 지인 여성들이 말을 한다. '생긴대로 살아' '돈 많이 들어' '나중에 후회해' 라고 이야기 하면 난 뭘 모른다며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거린다. '렛미인 나가보는건 어때?' 라고 했더니 '내가 그정도는 아니지 않아?' ... 니 생각이지... -_- 후루야 미노루 작가의 '이나중탁구부'에 실렸던 부록만화가 있었다. 막 섹스를
krapfred
kr
2018-01-27 08:28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5
krapfred
kr
2018-01-27 08:21
사기로운 생활 20 - 꿈
요즈음 꿈을 자주 꾼다. ..침대 위치를 바꾼 이후로 더 그런 듯 하다. 예전에는 아는 사람 위주로 나오고, 거의 일상에 대한 그런 내용의 꿈이라 꿈을 꾸면서도, '이건 꿈이지 흥' 하고 어느새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바라본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좀 내용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예전에 우리 가족이 살던 집에 옛여친;과 신혼살림을 차린 모양이다. 늘 그랬던 것처럼
krapfred
kr
2018-01-25 10:24
사기로운 생활 19 - 퇴사
줄곧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맡았던 프로젝트까지만 마무리 하고 슬며시 나가겠노라 하고. 프로젝트는 약간의 수정 사항이 남아있어서 내일 즈음이면 사표를 낼 수 있으리라. 후임자에의 인수인계는 이미 지난 달부터 물밑에서 진행해왔기에 내가 지금 바로 회사를 나가도 큰 문제가 생길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좋게 월급쟁이 좀 하나 싶더니, 왜 다시 전쟁터로
krapfred
kr
2018-01-25 08:40
[airdrop] elf 에어드랍입니다.
elf가 에어드랍 관련 내용과 bitfinex 상장 때문에 급상승인 듯 합니다. 후오비 투자로 개발되고 ico는 하지 않아 이런 식의 airdrop을 하면서 마케팅을 한다고 해요. elf 보유중이신분은 가입하시고 에어드랍 받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invitation code가 필요하다고 해서 공유드립니다.) 저는 트위터, 깃허브, 텔레그램 연동으로 데일리
krapfred
kr
2018-01-25 00:34
사기로운 생활 18 - 옛날 사진
페이스북 사진 백업은 거의 끝내고 이번엔 이글루스에 있던 사진 백업을 시작했다. 필름 스캔 본들 정리를 좀 잘 해둘껄 싶었지만 이미 지난 일. 10년 전, 甲府(고후)에 지인을 만나러 갔다가 예뻐서 찍어뒀던 舞鶴城(마이즈루시로) 니콘 FM2로 찍었던가.. 인화하면서 꽤나 애먹었던 기억이 났다. 이거 필름이 어디메에 있으려나.. 아마도 없겠지 :(
krapfred
kr
2018-01-24 23:52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4
krapfred
kr
2018-01-24 14:44
사기로운 생활 17 - 탐정물
탐정 드라마나 만화를 생각해내는 인간은, 도대체 누구일까. 탐정물을 너무 많이 보다보니 요즈음 나오는 밀실살인;따위야 간단히 범인 지목이 가능하지만. 완벽한 범인의 알리바이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란. 알리바이 내용에 부적절함이 없음이란. 극을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주인공 녀석의 재수없음까지도. 아아 대단해. 가끔 꿈에서 완벽한 살인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번번히
krapfred
kr
2018-01-24 03:53
사기로운 생활 16 - 하늘 사진
페이스북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뭔가 하늘 사진이 많다. 거의 대부분 촬영 나가서 찍은 사진. 가장 좋아하는 골든 타임에 찍은 사진. 태평양 바다 어딘가 중부 고속도로 어딘가 양평 촬영 세트장 와이키키, 하와이 논현동, 세양 Apex Tower 아카사카 사카스, 도쿄 구주고원장, 오이타현 뭐 이렇게 가끔 사진 보면서 옛생각도 괜찮지 않나 싶으면서.. =_= ...그러나저러나
krapfred
kr
2018-01-24 01:07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3
krapfred
kr
2018-01-23 03:40
사기로운 생활 15 - 무제
요즘 아무 생각이 없다. ..없는 듯 하다. 변명은 변명을 낳고 사실은 거짓이 섞인다. 물과 기름 같은 느낌이라면 좋겠지만, 적당한 무언가에 물과 기름이 섞여버렸다. 나태하다. 성실하기도 하다. 모순의 반복이 루틴이 되어버렸다. 되어버렸다는 말도 웃기다. 내가 만든, 내가 벌인 일인데. 남 이야기 하듯, 남이 그렇게 만든 것처럼. 계속되는 답답함이 없어지질
krapfred
kr
2018-01-23 02:56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2
krapfred
kr
2018-01-22 09:11
Black and White Photography Challenge # 1
Here are the rules: • Seven black and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 No people. • No explanation. • Nominate someone every day, but
krapfred
kr
2018-01-22 08:32
사기로운 생활 14 - 밥벌이
아침에 어떤 글을 스팀잇에서 봤는데 지금 가는 길이 아닌 것 같으면 빨리 다른 길을 알아보라 였던가... 뭐 아무튼. 첫 알바, 첫 직장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는 영역이 다 영상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남들이 불러주는 'PD님'이 내 직업. 10년차 이전에는 이것저것 의욕 넘치게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내 생각을 담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krapfred
kr
2018-01-19 00:38
사기로운 생활 13 - 전영소녀가 드라마로 나왔다고?!
(내 학창시절 만화 3대 여주 중에 하나인 아마노 아이) 전영소녀 한국어 정발로는 [비디오걸]이라는 이름으로 출판이 되었었다. 물론 사서 볼 재주는 없었기에 만화방에서 당시 거금 300원을 들여 빌려다 보곤 했었던 추억의 만화인데 TV TOKYO의 심야 드라마에서 방영을 이번 1분기에 시작했다기에 감상. 오오오오오옷!! 드라마는 만화 원작의 시점에서 25년이
krapfred
kr
2018-01-18 00:30
사기로운 생활 12 - 개새'들'
지난 사기로운 생활 06( '개새'인 '시바 새'를 구입했다며, '시베리안 허새'를 뽑고 싶다고 썼는데. 두둥 짠~ 한방에 '시베리안 허새'를 뽑았습니다. :) 개새들 두마리가 보기 좋네요 :) ... 음?; 알고보니 '펭견'이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