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 만화 3대 여주 중에 하나인 아마노 아이)
한국어 정발로는 [비디오걸]이라는 이름으로 출판이 되었었다.
물론 사서 볼 재주는 없었기에 만화방에서 당시 거금 300원을 들여 빌려다 보곤 했었던 추억의 만화인데
TV TOKYO의 심야 드라마에서 방영을 이번 1분기에 시작했다기에 감상.
오오오오오옷!!
드라마는 만화 원작의 시점에서 25년이 지난 것에서 시작을 하는데, 일단 여주가 마음에 든다!
바로 노기자카46의 니시노 나나세.
싱크로율도 나쁘지 않고..
당분간 끊었던 일드를 다시 보게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