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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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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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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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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잡담 13 - 노력
@dakfin님의 노력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문득 어떤 그림이 생각 났다. 이우환의 '조응'은 하얀 캔버스 위에 점 한개가 찍혀있다. 아무 것도 말해주지 않는 푸른 빛의 점. 또 돈 이야기를 하자면 이 작품의 가격은 '17억원'이나 한다. '저건 뭔데 17억원씩이나 해?'가 일반적인 반응일 것이다. 어느 돈 많으신 기업가 양반이 이미지 세탁용으로 샀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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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란 무엇인가?
노력이라는 단어 자체가 노오오오력이라며 조롱의 대상이 되는 걸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낀다. 노력은 아무 죄가 없다. 노력이라는 건 중립적이고 때로는 명확한 길을 안내해주기도 한다. 대게는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노력을 조롱하곤 한다. 노력이 조롱받는 이유는 이해가 된다. 보통은 힘들고 명확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럴 때 숫자가 필요하다. 명확한 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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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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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잡담 12 - 밤길에 배려를 느껴줘
사실 약간 짜증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내가 바로 대인배 올시다'라는 마인드로 얼마 전 있었던 일을 회상해본다. 이 동네는 골목이 꽤나 많아서 밤에 여자 혼자 다니기 살짝 불안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간간히 하던 찰나 얼마 전 일이다. 대략 내가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내 바로 앞 약 20m 부근에 슈퍼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와 내가 가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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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무료 코인은 왜 주는건가요?
왜 인가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 분께 풀봇 해드릴게요. $0.04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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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작업 1 - 여자 컬링 준결승
올만에 누끼 땄더니 눈이 피로하구나. 망작 - 클레멘타인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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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글쓰기 실력에 의해 보상받는 스티밋을 원하세요?
오늘은 늘 상상해왔고 몇번 언급한적 도 있었던것 같은 상상을 글로 표현해 볼까 한다. 만약 스티밋이 100% 글쓰기 실력으로만 보팅받는 날이 온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많은 상장을 받아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있다. 하루에 상장을 3번 받은 날이다. 방금 나의 이름이 호명되었는데, 조금 있다가 또 호명되고, 또 호명되고, 또 호명되어 하루에 3장의 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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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8 - 보팅 설계사(유망 직종)
스팀잇 가입 이후의 처세와 체계적인 보팅법을 설계해주는 직종. 초기 스파업은 얼마정도를 할 수 있는지. 누가 고래인지 VIP 리스트 공유 및 서비스. (ex. 특정 고래가 좋아할만한 글 과외 or 대필 or 번역 서비스) 숨은 고래 소개(ex. 사장님께만 특별히 소개시켜드리는거예요) 품앗이(보팅 이벤트 etc)를 통해 벌어 들일 수 있는 수익은 얼마인지를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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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7 - 이 글은 $100쯤은 받아야겠소
정말 작가로 냉정하게 글을 평가 받고 싶다면 이 글은 $100의 노력을 들였습니다 또는 이 글을 쓰기 위해 공들인 시간은 10시간이니 최저임금계산으로 약 7만원 정도의 값이 매겨지면 좋겠습니다. 등의 희망 소비자 가격을 매기면 어떨까. 대중을 향한 강한 어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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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6 - 보팅계
보팅 한번에 0.01 정도로 80명짜리 계를 하는 건 어떨까. 하루 8번 정도 보팅. 10일이면 한바퀴. 자기는 계 탔다고 빠지면 '계원을 찾습니다.' 하고 지옥까지 쫓아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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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5 - 퀴즈 콘텐츠 보팅 나눔
정답자에게 보팅 선물. 답글 보팅에도 15분 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요것도 써먹을만 할 듯 하다.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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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4 - 궁금한 질문에 답해주면 보팅해주기
전문가분들이 많은 듯 한데, 네이버 지식인처럼 이용되어도 좋을 듯 하다. 질문에 답해준 것들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글에 보팅. 보러 온 사람들 중에도 도움이 되면 눌러주고.
gochujangkim
ned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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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들을 위한 번역] 스팀잇 CEO 네드 스캇이 드리는 글(2018년 2월 20일)
스팀잇 겨울 업데이트 : 2017년의 회고, 우리의 비전에 대한 공식 성명과 임무, 그리고 향후 전망 우리는 이 포스트에서, 지난 1년 동안의 성패에 대한 관점과 앞으로 추진할 임무의 내용을 알려주고, 종전 계획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스팀잇 내부의 현안을 신속하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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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3 - 두번 보팅
보팅셀의 문제 하나 발견. 미노우부스터 보팅셀에 자주 찾아가보는 분의 아이디가 보였다. 보팅을 구입하셨고, 내가 봇으로 가서 보팅이 된 모양. 피식 웃었다. 두번 해드리는 방법은 없나? 부당거래이려나? 아, 내가 그 보팅을 거두면 어떻게 되는걸까? 급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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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ism] 그래서 그 정의의 사도들은 미투 운동이 있기 전에 어디서 무엇을 했나.
네이버 미투 관련 기사의 베스트 댓글이다. 조회수가 많고 댓글이 많은 기사엔 여성단체를 비판하는 댓글에 좋아요가 2천, 3천개씩 찍혀 있다. 여성들이 발 벗고 미투 운동에 나서는데 여성가족부는 왜 뒷짐만 지고 있냐고 묻더라. "비정규직 노동자는 늘어만 가는데 노동부는 뒷짐만 지나" "북한에서 남한 위협하는데 통일부는 뒷짐만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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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2 - 중복글
겹치는 내용의 글이 너무도 많다. 과연 그것도 보팅을 받기 위함일까. 아니면 정말 모를까봐서 정보 제공을 하는 선량한 스티미언인 것일까. ex) 스팀파워 올리는 법(하루에 한번 이상은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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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 - 불의는 참지만 불익은 못 참는다
열 올려봐야 인건비도 안나올텐데. 불익을 못 참는 분들도 꽤나 많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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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잡담 11 - 강건너 보팅 구경
되게 길게 썼었는데 글이 안올라갔다. 링크 같은건 다시 찾기 귀찮.. 피드에서 저격글을 봤다. 재미있었다. 어찌될지 이후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저격 당하신 분은 나가겠다고 하셨으니, 13주 동안 강제 존버가 되신셈인데... 그 사이 스팀 가격이 오르길 빌어본다. 아, 그건 나한테도 해당하는 말이로군?;; 트렌딩에 올라오는 외국분들을 보면 보팅봇, 셀봇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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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37 - 혼자 다 해먹게?
생각을 해봐요. 촬영/편집은 내가 연출 했으니 내가 하는게 당연한거고, 종편이랑 믹싱을 외주 줘버리면 비용이 남겠어요? 내가 혼자 다 해야지. 제작비가 이렇게 작은데 이거 다 외주 줄거 아니지? 라는 카메라 감독의 질문에 대한 대답 대학때의 다섯학번 많았던 선배는 날 볼 때마다 말했다. 그렇게 이것저것 다 건드리다가 한개도 제대로 못한다. 졸업 후, 처음 들어갔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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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잡담 10 - 스팀잇이 성장해야만 하는 이유
백수 3주만에 일거리가 생겨 바깥 공기를 쐬러 나가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레드입니다. :) @naha님의 창작자는 스팀잇에서 절대 보상받지 못한다( 와 @jayden.yoo님의 스팀잇의 미래는 그렇게 장미빛은 아니다( 읽어보면서 들었던 저의 "망상"을 은밀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애초에 스팀잇의 마케팅 방법이 틀렸다고 생각된다.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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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로운 생활 36 - 식색성야
이런 애들을 이렇게 커스텀 하고 노는 늦은 밤 ,후레드 입니다. 식욕과 색욕이 인간의 원초적 욕구라 하는데 둘 다 뭔가 슬럼프인 듯 합니다. -_-; 그래서 준비해본 최근 나는 무엇을 먹었는가? 언젠가의 저녁. 이화수 육개장과 참이슬. 언젠가의 저녁. 닭곰탕집에서 깍두기에 참이슬 에피타이져. 언젠가의 점심. 을밀대 냉면. 이날도 소주 반주 했었던가..? 언젠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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