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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g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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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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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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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제
지혜와 부의 상징 컴퓨터에 앉으니 어제 책상에 올려놓았던 요쿠르트가 있다 . 시원하지는 않지만 냉장고에 가기 귀찮아서 이걸 까서 마신다. 역시나 미지근 하다. 아무 생각 없이 마신다. 목이 마렵다는 이유로 말이다. 그 작은 요쿠르트도 몇번을 들이키며 마신다. 내가 보통 미친 게 아니다. 내 머리속에는 온통 똥만 가득 찾나 보다. 머리가 텅텅 비어야 채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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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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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SONIC 거래소 가입하고 돈 벌기
며칠 전부터 스팀잇을 밥 먹듯이 드나 들다 보니 대세 글, 인기 글, 최신 글이며 비트 소닉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어느 글인지 기억은 안 난다. 걍 링크 주소로 들어가서 무작정 들어가 보았다. 1.오늘 드디어 가입했다. 2.60개의 토큰을 받았다. 3.매도를 하니 현금 보유 자산이 보인다. 4.가입 후 100시간이 지난 10/16일 날 입,출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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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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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능역 만리 장성 중화요리 맛집
사실 짜장면은 밀가루 음식이라서 잘하는 집이 아니면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대로된 짜장면집을 찾았다. 배도 고프고해서 한두젓가락먹고 한컷 찍었다.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짜장면을 하나도 남긴것 없이 다먹어 보긴 처음이다. 짜장면은 6천원이다. 이정도의 맛이라면 만원이라도 아깝지 않다. 입구 가게이름은 만리 장성이다. 빨간한문으로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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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박
예전에 기찻 길을 자전거 도로로 만들어 버린 곳을 걸었다. 주위에는 코스모스며,벼가 익어가고 있었고 사진처럼 대롱 대롱 매달려있는 호박이 열심히 자라고 있었다. 이 것을 보면서 "세상 그 무엇하나 쓸데없는 것은 없다. "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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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할 수 있다.
색다른 화살표 방향으로 글씨를 만들어 본다. 아티스트에 도전하는 분들은 모두 챔피언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 "DCLICK~스팀기반 에드쎈스를 소게합니다."이 링크를 눌러 주셔야 광고가 클릭됨을 알려 드립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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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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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천
Photo by Afonso Santos on Unsplash 당나라 시인 백낙천이 물었습니다. "어떻게 수행해야 합니까?" 조과 선사가 대답했습니다. "나쁜짓 짓지 말고 선행을 하여라." "그런 것 쯤이야 세 살먹은 아이도 아는 말입니다." 이에 조과 선사가 말했습니다. "세 살먹은 아이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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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
Photo by Simon Matzinger on Unsplash 아침이 서서히 밝아오고 있다. 이곳 스팀잇에 들어와서 생활한지 약 10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년초에 입성해서 년말로 점점 다가가고 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고 첫 경험인 하드포크인지 숫가락인지 도 경험을 하게 되었다. 짧다면 짥고 길다면 길 수 있으나 여전히 스팀잇이라는 곳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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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유리창
지혜와 부의 상징 아침에 바깥을 나가려고 현관문을 닫고 내려 오려는데 계단 창문 쪽에서 새가 부딪히더니 다시 방향을 틀어 나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목격했다. 계단 창문이 투명한 유리라서 새가 부딪힌 모양이다. 다행히도 새는 큰 상처 없이 날아 갔지만 실제로 이런 광경을 보니 많이 안타깝다. 새도 투명한 유리는 보이지 않은가 보다. 이 곳은 주위가 빼곡한 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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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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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대한민국 KOREA를 중심으로 STEEM과 ARTISTEEM의 글자를 이용한 디자인으로서 이들의 조합으로 이루워지는 균형성과 구성미를 바탕으로 각 글자가 담고 있는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KOREA의 의미를 되새기며 스팀과 아트스팀의 정취를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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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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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화
누구나 한번쯤은 벽화에 표시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벽화에 스팀과 아티스팀을 넣고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영어로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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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아티스팀 로고를 달다.
차량 후미쪽 넘버에 아티스팀 로고와 후미쪽 좌측 깜박이 아래에 스팀 로고를 넣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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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한계
Photo by Studio Dekorasyon on Unsplash 조용한 아침에 이것 저것 한답시고 끄적이고 있다. 나 혼자만이 제일 바쁜가 보다. 스팀잇이라는 곳이 볼거리 먹을거리 새로운 정보 새로운 사진과 글들은 여지없이 쏟아지고는 있지만 나에 머리에 한계는 극소수로만 받아들인다. 내가 보고 싶은 것만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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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에 생각
Photo by Saketh Garuda on Unsplash 날씨는 점점 차가워지고 저녁이 되면 될수록 얇은 잠바라도 하나 걸쳐야하는 계절이 되었다. 변화에 적응하자 스팀잇에도 변화의 물결이 오고 있다. 안그러면 도태되고 퇴보 한다. 그렇다고 누가 안가르쳐준다. 가르쳐주지만 잊혀진다. 하나를 알더라도 스스로가 몇번씩 반복하고 완벽히 알아야 된다. 오늘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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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생각
Photo by Stijn te Strake on Unsplas 변함없이 아침은 찾아오고 공기는 점점 차가워 진다. 반복되는 아침이지만 매일이 다르게 느껴진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이 하나 있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에 늘 앉아서 자판기 치는 일은 거르지 않고 있다. 요즈음 들어서 재미가 더 붙었는지 신이 나서 자판기를 누르고 있다. 아마도 steemi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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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곡을 담다.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는 하얀색을 만들어 버리네. 맑고 깨끗하여 투명하기까지 하네. 투명한 물줄기는 흘러흘러 어디까지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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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 지
친구랑 날도 좋고 해서 천마산을 갔다. 양옆으로 우거진 푸른나무를 지나다 보니 어느덧 갈림길이 보였다. 좌측으로는 처음가보는 길이지만 그쪽으로 갔다. 가다보니 떨어진 밤들이 땅에 널려 있었다. 주우면서 전진했다. 내려가는길옆에는 어제 비가와서인지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었고 그 물은 결국 동네가 보이는 저수지로 흘러들어간다. 그 곳 오남 저수지 끝자락이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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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명상
Photo by Kian Chow on Unsplash 잠시 눈을 감고 생각에 빠져본다. 사막 위에 수많은 시간을 수많은 사람들이 정성과 땀으로 쌓아 올린 피라미드처럼 스팀잇도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지고 정교하게 다져 지고 있다. 스팀잇이 널리 퍼져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한 날이 오기를 바란다. 일요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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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구름위에 가린 도봉산의 풍경
1.흑백스케치. 2.칼라스케치. 3.실제 사진. 앱에서 실제사진을 흑백과 칼라로 만들어 보았다. 서로 같지만 다른 느낌의 풍경.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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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짧은 생각
Photo by Juan Mayobre on Unsplash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밤새도록 비가 내렸는지 창문에 비가 드렁 드렁 맺혀있다. 날도 이제는 제법쌀쌀해서 창문을 닫아 버렸다. 오로지 보이는 것은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나와 컴퓨터의 화면만이 보인다. 내가 쓰는 글이 무슨 글인지 주제도 알 수 없는 똥글인지는 몰라도 난 여전히 자판기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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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지하철오기를 기다리다.
쫌 일찍 일이 끝나 지하철을 타려고 가는데 정확한 출발 시간을 미리 생각을 안하고 역 안으로 들어가니 지하철 소리가나서 빠른 걸음으로 옮겼으나 문이 닫히고 출발했다. 이제 약 25분을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 잠시 짬을 내서 쓰는데 비는 그칠 줄 모른다. 이 비가 내리면 더 추워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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