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Stijn te Strake on Unsplas
변함없이 아침은 찾아오고 공기는 점점 차가워 진다.
반복되는 아침이지만 매일이 다르게 느껴진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이 하나 있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에 늘 앉아서 자판기 치는 일은 거르지 않고 있다.
요즈음 들어서 재미가 더 붙었는지 신이 나서 자판기를 누르고 있다.
아마도 steemit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실천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된 게 아닌가 한다.
자체적으로도 연초와는 달리 새로운 것들이 많이 생겨나서 이기도 하다.